살며 생각하며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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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중형전차 전술기동 이벤트 당첨

[WOT]중형전차 전술기동 이벤트 당첨

살며 생각하며 느끼며|2013년 10월 27일

출처 : http://worldoftanks.kr/ko/news/13/jung_gan_ji_wang_jjang/ - 평소에 제가 중형전차를 자주 운용하는 터라, 예전 중전지왕과 경전지왕처럼 이번에도 골드를 획득할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중형전차 전술기동'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중형전차로 그다지 흥하는 경기가 나오지 않은데다, 후반에는 시험준비기간까지 겹쳐서 포기했었습니다. - 하지만, 다행히도 3호전차로 3000골드짜리 하나 당첨되었습니다. 참고로 3호전차는 특별히 위장무늬 씌우고 승무원을 100% 정예로 훈련시키는 등, 처음부터 골드를 획득할 것을 목적으로 운용했던 전차입니다. (경전지왕 골드를 획득한)나삼팔과 3호전차의 운용방법이 유사할 것이라 예상해서 일부러 자유경험치를 투입해

[WOT]KV-1과 처칠1의 일기토

[WOT]KV-1과 처칠1의 일기토

살며 생각하며 느끼며|2013년 10월 27일

[당시 상황] - 최초 조우시 KV-1(본인) 체력은 195/640(약 30%), 적군 처칠1의 체력은 700/700(100%)으로, 처칠1 압도적 우세 - KV-1은 풀업 상태, 처칠1도 최종포를 장착하고 민첩한 움직임을 보이는 걸 고려하면 풀업 상태로 추정. 과연 일기토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이런 포스팅을 올리는 걸 보면 뻔하지 뭐) - 비록 일기토 조건에서 제가 적군보다 훨씬 불리했지만, 아직 승리의 가능성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 위와 같이 압도적으로 밀리던 상태에서, 겨우 일기토까지 갔는데 더더욱 포기할 수가 없더군요.

[WOT]야! 내가 킬딸한다! - 신에게는 아직 한 대의 나삼팔이 있사옵니다.

[WOT]야! 내가 킬딸한다! - 신에게는 아직 한 대의 나삼팔이 있사옵니다.

살며 생각하며 느끼며|2013년 10월 16일

PzKpfw 38(t)nA(이하 '나삼팔')는 독일의 4티어 경전차입니다. 4티어 내에서는 주행속도가 빠른 편이고 시야거리와 위장률이 좋은데다, 포탑 회전이 빠르고 기동간 사격능력이 우수한 전차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만, 나삼팔은 정찰전차인데도 독일 중전차 트리에 속해있는데다, 8탑방에까지 들어가는 MM값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많은 분들께서 몰기 힘들어하시는 전차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저는 나삼팔이 제 플레이 성향에 맞아서 즐겁게 몰 수 있었습니다. 정찰전차치고는 나름대로 전면 방어력이 양호한데다(차체 전면 장갑 50mm), 4.7cm 포의 준수한 연사력·명중률·조준속도, 그리고 우수한 기동력과 선회력으로 재미를 톡톡히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9월의 어느 날 기적

[WOT]향후 월오탱 진행 방향

살며 생각하며 느끼며|2013년 10월 12일

- 지금은 중간고사 준비 및 과제 수행으로 월오탱을 즐길 여유가 없지만, 문득 생각난 게 있어서 올려봅니다. - 1만 판을 넘긴 뒤 수백 판을 하는 동안, 제 전체 월오탱 성적은 정체 상태입니다. 다른 전차들 성적은 괜찮은데, 꼭 전차 한두 대 성적이 망하는 식으로 전개되는 일이 많았습니다. 주로 새로 육성하는 전차들보다는, 옛날부터 운영해 온 전차들에서 그런 일이 자주 일어났습니다. 분위기 전환이 필요합니다. - 무엇보다 전체 WN7 점수와 WN8 점수가 동일한 것에 살짝 충격받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WN8 점수가 WN7보다 수백 점이나 더 높은데 말입니다. 아무리 WN8 점수가 개발 중인 레이팅 기준이라고는 하지만, 지금까지의 전차 운영 방식을 바꾸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그러고 보

[WOT]M7은 지뢰가 맞습니다.

[WOT]M7은 지뢰가 맞습니다.

살며 생각하며 느끼며|2013년 10월 11일

M7 전차 : 1941년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첫 시제 전차가 완성된 뒤인 1942년 1월 후속 시제 전차의 생산이 개시되었다. 시제 전차들은 1943년 1월까지 시험운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나 양산되지는 못하였다. M7 프리스트 : M3과 M4의 현가장치를 이용하여 1942년 4월부터 1945년 2월까지 총 4,316대가 생산되었다. 북아프리카의 엘 알라메인에 처음으로 투입되었다. 한국지뢰제거연구소에서도 인정했습니다.(도주)(출처 : http://www.landminekorea.org/gallery/read.php?pid=133356&uid=1693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