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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를 맞이하기 전에 앞서...

hope...|2016년 9월 2일

1. 처음 이야기를 들었던 건,풍문으로 들리는 썰을 보고 12월초 디어산타 싸인회에서 '너 드라마 해?' 라는 질문에"네!" 해맑하게 웃던 것부터가 시작. 2. '퓨전사극'인데 '차도녀' 캐릭터에요. 비중은 없는데 캐릭터가 좋아서...라는 한마디로 추리수사 시작. 설..설마? 서서서서...설마??? 하던 것이 현실이 되었지.......Aㅏ.. 3. 원작 인기가 어마어마한, 아이돌들이 대거 등장한다는, 게다가 여주가...그래서 안했으면, 이거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그 드라마.시기 상 아마 캐스팅 된건 여주 확정 전이었을텐데.. 발표가 늦어서 마치 애가 늦게 들어간것 처럼. 4. 암튼.2월부터 시작될거라는 촬영이 밀리고 밀리고 밀리고.애는 뮤지컬을 하고 있었다. 맘마미아. 뮤지컬에서 소

서주현에 관하여.

서주현에 관하여.

hope...|2016년 2월 28일

루틴스케줄이 있다는 것은 좋으나 또 힘든 것.서주현이 맘마미아를 시작해서 이제 고작 3일 (에 4번) 공연이 있었는데, 그것이 화 목 토. 하루걸러 하루.토요일은 심지어 종일반이었는데 표값이고 가는 길의 압박이고 다 필요 없이 오늘 보고와서 하루만 더 버티면 또 볼 수 있어♡ 에 적응된 몸이다가, 오늘이 지나도 내일 못봐.... 가 되니 죽을 맛이다.파블로치의 개처럼 어제보고 왔으니 오늘밤쯤 내일 저녁은 잠실에서 뭘먹지!로 행복해져야 하는데쓸모없이 하루가 더 있다. ㅋ. 어쨌든, 그래서 적적한 마음에 쓰는 간만의 블로깅.서주현을 좋아하기시작한게 2009년 즈음, 본격적으로 쫓아다닌게 2010년이니까햇수로 7년에서 8년즈음 되었다. (손가락으로 세어보고 내가 놀람 0o0) 그래서 데뷔초반

160202

160202

hope...|2016년 2월 2일

1. 12시까지 할일이 없어서 기다리며 쓰는 글. 2. 최근 근황이라... 하면 아무래도 태국인들에 대한 근원적 열폭과 부러움이랄까..ㅋㅋ.. 이벤트의 장인, 열정의 덕구들, 태국인들에게 늘 지는 기분이 든다. 동등한 선상에서 대만소원정도 있겠지.그야말로 팬만 모인 콘서트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까, 애들이 행복해보이고 신나보이는건 좀더 각별하다.한국에서야 셋트리스트 뿐 아니라 멘트 하나하나 일반인들을 신경쓰지 않을 수가 없고...............................거기에 짜고치는 앵콜에서 늘 퇴장하시는 (비러)머글 들 덕에 애들이 마지막곡이라고 훼이크를 시원하게 치지도 못한다. (감동이에요. 한분도 안 나가신거 같아요. 라던 태국에서의 멘트가 맴찢이었다고나 할까.)

160126

160126

hope...|2016년 1월 26일

1. 덕질의 비수기라면 비수기일 1월에 겁나 바쁜건 3년연속 당첨아니다. 2013년에도 아가보 컴백으로 개바빴으니까 4년 연속 당첨! 2.2014년 해품달 다니느라, 2015년 바람사 다니느라, 2016년 맘마미아..........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왜이렇게 바쁘지?아무튼 전세계 소덕중 1월에 가장 바빴던 덕구...라고 감히 칭해본다. 열일해주셔서 아리가또 서주현. 3. 소처럼 일했던 작년 2015년 소덕질이 꿀이었고진짜 황소처럼 일하는 2016년의 1월 서주현 덕에 정말 바쁘고 개꿀이닼ㅋㅋㅋ연말연시 바쁜거야 일상이라 치지만 입출국에 베이징 스케줄에 골디에 옥주현 콘서트까지. 진짜 임팩트있게 바빴다. 나새기 토닥토닥 4. 근데 2월 더 바쁘시겠다. 뮤지컬 연습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소시해

150917

150917

hope...|2015년 9월 17일

1. 오랜만이라고 하기에도 무안한 시간의 간격. 2. 거의 얼어있는 이글루에 그나마 가끔이라도 오는 건, 트위터에 연결된 주소가 이곳이라 ㅋㅋㅋ 3. 아침에 지하철을 기다리며 몇개 읽어보면서, 참 덕질 열심히 했구나 싶은 생각을 했다......그 아침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자, 라고 생각할때에는 그럴 마음이 없었는데 괜히 하고 싶은 추억팔이ㅋㅋㅋ 4. 소녀시대를 처음본건 그러니까 2009년 여름즈음. 그 전까지 깔짝깔짝 관심은 갖고 있었다. 그러고보니 '너는내운명'도 다보고 있었고 (!)솔직히 gee무렵의 소녀시대는 피해갈 수도 없었으니 무수히 많은 잽을 맞고 있었던거 같다.그날도 같이 있던 언니랑 소시얘기를 하다가 "그럼 소녀시대 보러 한번 갈까?" 얘기하다가....그때도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