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테크] 베타 스커미시 플레이 4

스튜디오 찝찔한|2017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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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테크] 베타 스커미시 플레이 4

스튜디오 찝찔한|2017년 8월 12일

아군 랜스 구성 : 로커스트, 헌치백, 퀵드로우, 아틀라스 (아틀라스가 워낙 비싸다보니 라이트 멕으로 제일 싼 로커스트를 기용하였음. 굴려보니 너무 허약해서 썩 좋은 메크는 아니더라. 코만도는 제법 잘 버티던데...) 적군 랜스 구성 : 빈디케이터, 센츄리온, 오리온, 어썸 (기본 편성 프리셋 중 하나인 헤비 어썰트) 로커스트가 선행해서 우측 측면으로 이동, 지형을 끼고 엄폐하면서 스파터로 활동함. 정면으로 달려오는 적 빈디케이터의 질주에 따른 회피 보너스(사격 회피 50%)를 로커스트의 센서 락으로 벗겨버리고 덕분에 쉽게 때려잡을 수 있었음. 다만 언덕 뒤에 숨었음에도 불구하고 로커스트가 워낙 허약한 메크다보니 적의 LRM 공격조차 위협적이라... 빈디케이터가 로커스트 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