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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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posts익스펜더블 2 보고옴
개봉을 이맘때쯤 하겠거니~ 하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오늘 G모님이 보러간다길래 "그렇다면 나도 심야영화로 보고와야지!" 하고는 집앞에 있는 성신여대 CGV에 다녀왔음(걸어서 3분 거리 -_-;;) 사실 이 영화가 옛시절 날리던 액션배우들의 총집편 같은 느낌이라, 줄거리 기승전결이 어땠는지 늘어놓는건 별 의미가 없어서 배우 순으로 감상을 늘어놓겠습니다. 람보 : 한 시대를 풍미한 액션 히어로로써 같은 선상에 놓일만한 인물인 터미네이터와 존 맥클레인까지 포함해 3강 구도를 보여주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활약도 많이 하고 고생도 많이 하는(주인공이니까) 우리의 스탤론 선생. 세월이 흘러도 클래스는 변하지 않는 법이고 한번 히어로는 영원히 히어로인 법. 누가 록키 아니랄까봐 주먹질이 아주

플래닛사이드 2 베타
갤럭시(12인승 수송기) 후방사수석인가... 에 앉아있는 모습 워프게이트 부근에서 갤럭시 2대 가량 2개분대 24인을 완편해서 적기지 강습에 성공했음. 화면 중앙즈음에 보이는 커다란 구조물은 적 퍼실리티인데 이건 이미 점령하고 후속부대가 잔존병력 처리중 갤럭시 드랍 분대 인원은 서쪽 TR 기지로 이동중이었는데... 적 편대와 조우하고 미칠듯이 기총을 난사하는 중 ㅆㅂ 아 꺼지라고 좀 결국 리버 한대 잡음. 리버인지 모스키토인지... ㅠㅠ 적 기지 코앞에 비상착륙해서 다들 부리나케 내림 엔지니어라 갤럭시를 열심히 수리해봤으나 중과부적...-_-; 들고 있는 총으로라도 대공사격을 시도해봤지만 씨알도 안먹히고... 적의 건쉽인 리버가 우리
플래닛사이드2 클로즈 베타말인데
IGN 구독신청을 하면 베타 얼리 억세스가 가능한 모양이군요. 2.5달러면 가능하니까 "아 나는 해외결제는 되는데 플사2가 지금 당장이라도 너무너무 하고싶어서 못견디겠다~" 하는 분들은 IGN 구독신청하고 키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일단 수업끝나고 돌아와서 해보려고... 9/4일자로 유료결제자 우선 키 분배를 하고 9/7일자로 IGN 전체 사용자에게 푸는 모양인데, 그때가 되면 아마도 추첨방식으로 변경이 되겠지요. -_-;


오늘 우리는 어떻게 잉여력을 불살랐는가
유리 온실 2층의 광산-전망대-농장(집)-낚시터를 잇는 철도의 궤도 위치를 좀 이동시키고 나서 그 주위를 유리로 감싼 후에 물을 붓고 수족관을 완성... 물채우느라 아주 그냥 뒤지는줄 알았네여. 하지만 후회는 없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