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 2 보고옴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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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2 보고옴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9월 7일

개봉을 이맘때쯤 하겠거니~ 하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오늘 G모님이 보러간다길래 "그렇다면 나도 심야영화로 보고와야지!" 하고는 집앞에 있는 성신여대 CGV에 다녀왔음(걸어서 3분 거리 -_-;;) 사실 이 영화가 옛시절 날리던 액션배우들의 총집편 같은 느낌이라, 줄거리 기승전결이 어땠는지 늘어놓는건 별 의미가 없어서 배우 순으로 감상을 늘어놓겠습니다. 람보 : 한 시대를 풍미한 액션 히어로로써 같은 선상에 놓일만한 인물인 터미네이터와 존 맥클레인까지 포함해 3강 구도를 보여주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활약도 많이 하고 고생도 많이 하는(주인공이니까) 우리의 스탤론 선생. 세월이 흘러도 클래스는 변하지 않는 법이고 한번 히어로는 영원히 히어로인 법. 누가 록키 아니랄까봐 주먹질이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