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気の缶 - Crazy Can Change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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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즈 크라운으로 놀고 있습니다.

드래곤즈 크라운으로 놀고 있습니다.

1. 노멀 난이도를 클리어하고, 겨우겨우 돈 백만을 모아서 이마이 아사미 목소리를 해금했습니다. 언어판이 다르면 아예 다른 소프트 취급하는 걸 몰라서 생돈 500엔만 날렸네요 어허헝. 아무튼 망아지같은 느낌의 엘프와는 달리, 나레이션은 꽤 차분한 느낌이네요. 마음에 듭니다. 2. 엘프 스킬은, 일단 활쪽... 라피드 샷이었나, 연발나가는 거. 그거 말곤 적당히 다 찍었군요. 그리고 활 아닌것 중에는, 부츠 인핸스만 찍었습니다. 평타로 콤보넣는것도 슬슬 익숙해지기도 해서. 아무튼 찍던 스킬 죄다 만렙 찍어놓으니까 스킬포인트가 남는데, 단검...은 좀 애매하고, 오일이나 톡식, 마법중에서 찍으면 될 것 같네요. 뭐 스킬초기화도 된다는 모양이니 느긋하게... 3. 덧붙여 모든 퀘스트도 올클. 사실 1:1로

프리큐어 밀린거 다봄

프리큐어 밀린거 다봄

러블리 패드를 발동시키는 소드 포즈가 너무 멋져서 지려버리겠음 1. 어쩌다보니 오늘 방영한 분량까지 다 보게 됐네요. 다음주부터는 꼬박꼬박 챙겨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 진행이 잘 안된다, 하는 얘기를 들은 거 같은데 제법 괜찮게 진행된 것 같기도 해서 별 불만은 없네요. 2. 에이스 등장 후부터 특훈, 득템, 템강화 등등을 통해 여러 차례의 강화가 이루어졌네요. 할말이라면 .... 변신 디바이스가 스마트폰인걸로 모자라서 강화템이 태블릿 PC라니, 부모들 등골을 얼마나 휘게 하려고 하는건가 토에이. 게다가 40화에서는 러블리 패드의 추가 강화를 통해 프리큐어들이 날개를 달았습니다만, 보자마자 든 생각이 '날개 디자인이 통일되어서 다행이다'. 왜냐고요? 이 양반이 있잖아 .... 3. 아

모름지기 친구를 잘 사귀어야 하는 법

모름지기 친구를 잘 사귀어야 하는 법

"으음... 이번엔 영어를 쓰면 안되는 홀인가요? 프로듀서 씨는 뭐라고 부르면... '새끼돼지'였나요?" 토모카 ;ㅅ; "생각났어요! 프로듀서 씨는 '주모자 님' 이군요! ...에, 그것도 틀렸나요?" 에밀리 ;ㅅ; 에밀리가 프로듀서를 부르는 '仕掛人'에는, 직업적인 암살자나 살인청부업자같은 뜻도 있다는군요 ;;;

할로윈 이벤트 결산

할로윈 이벤트 결산

짤은 이벤트 종료와 함께 추가된 스텝가챠의 각성 치하야. 예쁩니다. 작지만! 사탕수급이 끊겨서, 이번에는 손가락만 빨기로 했습니다.... 만 여전히 줄기차게 쏟아지는 이벤트 전용사탕을 소화해내기 위해, 간간이 이벤트 레어페스를 진행한다던가, 하는 느낌으로만 적당적당히 놀았네요. 가챠스텝은 주계정 부계정 양쪽 다 4단계까지... HR 이오링은 구경도 못했습니다 어헝헝. 중간랭킹도 신경쓰지 않았고... 다만 쌓인 사탕 소비하면서 다들 2백만 포인트를 넘긴 덕분에, SR 나오는 두 장 얻어서 각성시키긴 했네요. 이번 이벤트가 좀 아쉬운 게, 함대라도 만들지 않는 이상은 유닛을 고정하도록 강요받(...)는 면이 있어서, 친애도 관리를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점이 있겠네요. 함대만든 사람이야 메인캐 하나 박아놓고

릿카 귀여워어엌

릿카 귀여워어엌

안경릿카부끄러워하는 릿카요릿카 콤바트라도 다 봤고, 컴 작살나고 나서 못봤던 프리큐어를 몰아보고 있습니다. 마침 오늘은 대체휴무날이기도 하고, 돈도 없으니 밖에 나갈 일도 없고(어헝헝) 해서, 큐어 에이스 등장하자마자 컴 고장나서 못 본 분량을 보기로 했네요. 아 근데 릿카 왜이리 귀엽냐. 괘씸하게도 이라랑 엮이는 에피소드인데 나도 릿카가 덮쳐주거나 릿카가 앙- 해주거나 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이정도 간지를 뿜어내지 않으면 릿카의 사랑을 받을 수 없는 법(?) 거의 지코츄 수준의 야라레 캐러인 줄 알았는데, 간지도 철철 넘치고; 이건 갱생 플래그인가요? 큐어 세바스찬 화의 마모도 그렇고, 초기 간부 3인방...중 그 할배(이름뭐더라) 빼고는 나중에 아군화한다고 해도 믿을 것 같습니다. 염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