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 뒷북을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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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가챠운이 완전 좋다

어머니의 가챠운이 완전 좋다

뒷북! 뒷북을 치자!!|2013년 6월 22일

어머니께 퍼즐앤드래곤을 가르쳐드렸다 얼마전에 어머니께 퍼즐앤드래곤을 가르쳐드리고지속적인 본인의 코치를 통해데메테르 숲까지 순조롭게 진행중. 일일 보너스와 연속로그인 보너스로 마법석이 모였으니또 가챠!했는데... 큰일이다. '어머니'에게 '게임'으로 질투할 것 같아. 한편, 어머니가 두번의 성공적인 가챠를 이루신 동안 본인은 이것과 이것을 뽑았다. ...너무하잖아.ㅜㅜ

어머니께 퍼즐앤드래곤을 가르쳐드렸다

어머니께 퍼즐앤드래곤을 가르쳐드렸다

뒷북! 뒷북을 치자!!|2013년 6월 18일

어머니가 마침내 스마트폰으로 바꾸셨다.그리고 말씀하시길 게임 재밌는거 좀 깔아보라고.카톡게임 몇개를 보여드렸는데 영 마음에 드시는 것 같질 않아평소 어머니의 취향이 퍼즐임을 감안하여과감하게 퍼즐앤드래곤을 가르쳐드렸다. 하지만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퍼즐앤드래곤이 단순한 퍼즐뿐만 아니라육성도 중요하기 때문에그런 부분에서 상당히 어려워 하시는 것 같다.물론 드롭의 연결/콤보 역시 어려우신듯. 그래도 본인의 설명을 들으시며 넵튠의 빙하까지 다다르셨다.그리고 모인 마법석.기다릴 것 없이 바로 돌렸더니. 어머니께서 가챠신의 사랑을 받으시는군... 아직 랭크가 낮아서 파티에 포함시키지 못하기에조금만 더 열심히(?) 하시면 게임이 훨씬 수월해지실거라 설명드렸다. 반면 본인도 원래 일판을 하다가 어머니 하심과

[WOT] Pershing 출고...했는데...

[WOT] Pershing 출고...했는데...

뒷북! 뒷북을 치자!!|2013년 6월 14일

(지면 폭풍적자...) 정들었던 T20을 뒤로 하고나도 이제 8티어다!하고 호기롭게 출고했는데아직까진 잘 모르겠다.;; 이제와서 새삼스래미듐이 적성이 아니었나싶은 생각이 들 정도. 포가 T20때 쓰던거 그대로라 그런가 생각하는데일단 지금까지의 감상은이거다!!라는 느낌이 안 온다는거.내가 은연중에 기대심이 컸던 걸수도 있지만. 여튼 지게되면 오공투의 적자는 우스울 정도로 폭풍적자가 되버려서고대하던 8티어 전차를 타는게 무서워졌다.

[WOT] BLACK PRINCE IS NOT CRASH

[WOT] BLACK PRINCE IS NOT CRASH

뒷북! 뒷북을 치자!!|2013년 6월 10일

(흑형은 쓰러지지 않아!) 블랙프린스로 마스터를 딸거라곤 생각지도 않았는데오늘(정확히는 어제)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처칠1부터 짖눌려온 서러움, 홍헤비를 향한 애증의 감정이이번 한 판으로 보상받는 느낌이 들 정도로 상쾌한 한판이었다.물론 전부 본인의 능력이 아니라아군의 안정적인 플레이와 적군의 잦은 실수의 앙상블이 한 몫 거들긴 했지.. 아무튼 뭔가 체증이 내려간 기분.이 기분을 타고 오늘도 열심히 흑형의 위엄을 보여줘야지. 리플레이.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지금까지의 진행상황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지금까지의 진행상황

뒷북! 뒷북을 치자!!|2013년 6월 9일

언젠가 사촌형-본인을 덕의 길로 이끌어 준 장본인-이 대뜸 이거 좀 보라면서 아이패드를 건내는데 아이돌마스터 같은 느낌의 소녀들이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이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쩔지 않냐?"였는데 "뭐가?"라고 대꾸했더니 자세히 보라며 타박을 주었다. ...아, 3D가 섞여 있네? ㅇㅇ...하고 시큰둥 했더니 그때부터 장렬한 설명이 이어지기 시작하는데 '이 양반, 이번엔 여기에 꽂혔구만...' 생각하며 귓등으로 들었다. 모든 설명이 끝나고 이 애니를 꼭 보라고 말하는 것을 잊지 않았는데 그게 러브라이브였다. 한 달 전이던가. 다시 만난 사촌형은 이번에도 대뜸 "요새 나 이거함ㅋㅋ. 앨범이 안 모여서 짜증난다."라고 하는걸 또 뭔가 싶어 봤더니 러브라이브였다. 앨범얘기가 나오는거 보니 시시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