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학다식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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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감상평(스포 약간 有)
1. 혼모노가 있을까봐 매우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없었네요. 단지 개그 포인트에서 관객들이 단체로 빵 터진 정도 2. 스토리는 곱씹어보면 엄청 좋은 편은 아닙니다. 개연성이 좀 떨어지더군요 남주랑 여주랑 서로 몸 바뀐 뒤 잘만 각자의 핸드폰을 사용하던데, 왜 시간대가 다르다는 걸 눈치채지 못했을까요;; 굳이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몸이 한 두 번 바뀐 것도 아니고 꽤나 바뀐듯 싶은데, 시간대가 다르다는 걸 깨닫지 못한게 억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3. 혹평부터 했지만, 사실 전반적으로 평을 내리자면 '아무리 못해도 최소 수작은 된다. 평가를 후하게 하면 명작이라고 볼 수도 있다' 무엇보다 연출, 작화가 일품입니다. 부족한 개연성을 연출로 매우는 느낌 영화관에서 보면 더욱 아름답습니다
우규민 60억, 차우찬 100억이라...
김주찬과 이택근은 혜자였습니다 + 박한이는 착한이인가 호구인가(...)
뒷북이지만 블레이드 러너2 제작 단상(1편 스포O)
해리슨 포드가 다시 출연한다. 그런데 블레이드 러너1에서 해리슨 포드가 인조인간임이 암시되며 끝나는데(감독판 기준)...이걸 뒤엎는건가 대부3 꼴이 나지 않길...사실 개인적으로는 대부3도 괜찮게 본 편이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