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밑으로 이어진 중랑천 자전거길싸이의 젠틀맨 음악에 맞춰 체조하는 사람들. 제일 열심히이신 한 분이 유독 눈에 띈다.근처에 사는 친구와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야간롸이딩은 즐거워, 또 만나자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