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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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posts한국 영화감독들이 스타워즈 시리즈를 만들면
오비완은 요, 말이 너무 많아요. 다스베이더, 넌 누구냐? 이럴려고 그러지? 안돼. 스스로 알아내야지. 아, 먼저 누구냐 그리고 그 다음에 왜냐. 문제 풀면 언제든지 찾아와. 채점해줄 테니까. 아마 결투할 시간 없을 걸. 나, 심장이 약해서 모터 달고 살거든. 노루가 사냥꾼 손에서 벗어나는 것과 같이 새가 그물 친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처럼 포스로 스스로를 구원하라. 당신의 혀가 파드메를 임신시켰다니까. 아나킨의 OO가 아니라 오비완의 혓바닥이 !! 파드메랑 난 다 알면서도 사랑을 했어. 루크와 레아 너희 둘도 그럴 수 있을까? 웃어라. 포스가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 울 것이다. ------------------------------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를 보고 제다이 제자가 물
돈데끼리끼리 돈데끼리끼리
고모부 아는 분이, 롯데 자이언츠 구단 높은 분이 되었다고 고모부 모교인 브니엘고 동문회 쪽에서 난리?라고 하길래 (당시가 추석 연휴) 요즘 롯데 시즌권 가진 사람도 야구장에 안 간다는데 이러고 씹었건만... 쿠엑... 로이스터 감독 시절 추석 연휴에 고모부가 구해준 표로 다 같이 봤던 경기가 송일국이 시구하고 송승준이 송추석 되(고 박기혁이 홈런쳤)었던 바로 그 경기라서 한쪽 귀로 대충 흘려 듣고는 요즘 롯데 경기 재미 없어서 다른 팀 경기 본다고 그랬는데 ... 이렇게 공격적(?)으로 나갈 줄은 예상 밖... 인터넷에서 몇 년 간 욕이나 욕 진탕 먹고 물러나겠거니 ... 이게 당시 솔직한 마음이었고.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이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이 이런 기분이구나. 흠좀무 지
DVD 구입에 관한 몇가지 고민들
6만 5천원 살짝 넘는 예스24 마일리지가 어제자로 생겨서 그걸로 DVD 몇 개를 사볼까 하는데 대부 트릴로지와 스타워즈 클래식 트릴로지 그리고 스페이스 오딧세이, 조디악, 비열한 거리, 좋은 친구들 등등을 카트에 넣었다 뺐다 하면서 고민 중 DVD 같은 경우는 블루레이 등에 밀려 VHS 비디오 테이프 같은 퇴물 신세가 언제 될지 몰라 내 돈 안 들이고 마일리지 모아놓은 것으로 구매하고 있는데 예스24에서의 제법 활발한 활동 덕분에 마일리지가 후하게 쌓여 뒤늦게 모으기 시작한 DVD 갯수도 이제 제법 많아졌다. 가끔은 이렇게 사모아봤자 뭐하겠나 싶기도 하지만 두고두고 봐도 재미있을 걸작 영화에 대한 갈증은 사라지지 않는다. 대부? 스타워즈? 스페이스 오디세이? 조디악? 5만원 이상 음반이
망상: 강병호 타선이 만들어진다면
이택근을 고가에 사들이면서 FA 시장에 기름을 부어버린 이장석. 결국 나머지 구단은 이대로 두면 제 2의 김주찬, 이택근이 나올 수 있다는 생각에 바짝 긴장하게 된다. 외국인 선수 3인 제도는 활활 타는 FA 시장의 불길을 잡기 위한 첫번째 옴직임 건플라 좋아하시는 분은 프리미엄이 잔뜩 붙은 올드 플라모델에 대한 욕심이 있을 것이다. 이장석에게 이택근 거기에 덧붙여 김병현이란 가동성도 좋지 않고 접합선도 적나라하지만 갖고 싶은 레어템 같은 경우가 아닐까. 덕후라면, 지르고 싶은 레어템이라면 비싼 값을 치르고서라도 겟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 지금 현재 이장석은 여러 언론과 인터뷰를 하며 넥센의 비전을 설파하고 있다. 이것은 고스란히 홍보효과가 되며 그렇게 만들어진 이미지는 투자자를 모으거나 대출금액

일본 시리즈 한 줄 평가
감독이 호시노니까, 투수가 다나카니까, 상대가 요미우리니까 이해 가능한 기용법 우주세기로 얘기하면 함장이 브라이트 노아, 파일럿이 아무로 레이, 상대가 샤아 아즈나블인 상황 (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