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dang's Work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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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2DS - 많은것을 버렸기에 많이 걱정되는 다이어트
한국시간 기준으로 29일에 닌텐도가 새로운 기종이자 염가판이라 볼 수 있는 2DS를 발표했습니다단연 극히 단순화된 모습에 많은 사람들은 걱정을 했고 벌써부터 흑역사의 분위기가 흐르고 있죠 사실 컨셉 자체는 개인적으로 매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3DS에서 매번 지적되던 가격 거품 문제를아예 접이식을 없앤 단순화된 구조와 3D기능을 제외시키면서생산시 소비되는 코스트를 최대한 줄여 나가며결론적으로 3DS 타이틀의 보급률을 확장하겠다는 점은 나름 야심차 보입니다무엇보다 발매 당시의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타이틀이 런칭되며 경쟁력을 갖춘 하드웨어니깐요 하지만 완전평면으로 그 동안 NDS디자인에 익숙해진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생기는 데에다가격절감을 외쳐낸 성과라곤 정작 본가인 3DS쪽에서 꾸준한 가

디아블로 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 - 시네마틱, 플레이영상
최근 공허의 유산이나 판다리아 8.4 패치를 비롯해 디아3의 콘솔화까지다양하고 활발한 컨텐츠 진행을 달리고있는 블리자드가 이번 디아블로3에서 드디어 확장팩 떡밥을 뽑아들었습니다 예상대로 검은 영혼석을 두고 일종의 타천사의 이미지에 가까운 '말티엘'과의 싸움이 포인트가 되겠네요 그 동안 악마와의 싸움을 중심으로 호러풍의 이야기를 진행해오던 전작과는 달리시원시원한 액션 RPG 장르를 거쳐 이젠 아무래도 좋을 양판소 분위기에서이제는 티리엘의 영혼을 되찾는 셔틀 역할까지 해야할지도(......) 언제 확팩이 나오면 나올듯 한 직업으로 팔라딘(성박휘기사)를 생각했는데정말로 2 시절 그대로의 모습으로 진짜 나올 줄은 몰랐네요플레이 영상만 본다면 팔라딘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해머와 피스트 오브 해븐그리

2013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그 동안 미루고 미루다못해 이제서야 올리게 되는 평가 포스팅입니다 요근래 여름날에 바빠진 개인적인 작업이나 노트북 고장, 복학처리등으로올 여름들어 사정이 좀 생기다보니 바쁜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그렇게 매우 늦어진 덕분에 사실상 초기시점의 평가보다는사실상 중간평가 정도의 이야기로 보셔도 무관하겠습니다물론 항상 그렇듯 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갈리는 만큼 필터링을 필수고(...)간만에 열댓작품이 넘었던 만큼 스크롤 압박이 있을겁니다;아무튼 더 이상 미룰 수 없기에 이제서라도 업로드를 했다는 그런 이야기 7월 신작애니 평가 ※ 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 주로 있을겁니다 해당 작품들에 대한 직접적인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 스크롤 압박 주의 ※ 대충 1화부터 3화를 본

본격 2013 던파 나이트워킹 이벤트 후기
미칠듯이 쪄죽는듯한 더위속에서 2013년 던파 나이트워킹 행사에 다녀왔습니다아는 분한테 대리로 다녀오는 형식으로서 초대권을 양도받고오후 5시쯤에 도착하면서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그 동안 07년을 시작으로 왠 뜬굼없는 '달린다'는 컨셉트아래이번에도 병크 아닌 병크들이 적지 않았던 올해 이벤트였지만지루한 미니게임 이벤트를 통한 그 동안의 진행과는 달리각각 지정된 포인트마다 필요한 체크를 통해 시간을 때운다는참으로 순수하게 던파의 매력을 즐긴다고 뭐한 취지의 이벤트라고 말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뒤에서도 평하겠지만 그냥 동물원에 무료 입장하며 운동하는 이벤트(......) 러닝 이벤트의 구성은 각 1km 구간마다 동물원 내에 배치된체크용 팔찌 3개

SBS 8시뉴스 진격의 거인 방송
문화 신드롬 된 日 애니 '진격의 거인', 왜? - by SBS 설마했던 공중파 뉴스 인증까지 해내면서 현재 일본 기준으로 2600만부가 팔려나가는인기만화작이자 양화의 악화구축'진격의 거인'에 다룬 뉴스입니다정확히는 다음 기사에서 외국 애니메이션의 활성화 이후로한국 애니 시장의 현재를 물어보는 항상 있던 패턴의 기사가 되겠습니다 뉴스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해당 만화의 애니메이션 화상을 기반으로기레기를 중심으로유행어 마냥 '진격'이라는 단어의 기원을 찾아핵심 소재라 할 수 있는 거인의 존재를 통한 교수진들의 쓸데없는해석들을 거쳐사회학 속 갑을론의 풍자라는 해괴한 결론을 내려버린얌전하게 초판부터 꾸준히 질러왔던 필자로선 뭐라 어찌 평해야할지 말문이 막히는군요(.......) 이후 이어지는 기사의 내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