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System of Endless War - Post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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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posts그 동안의 관심사 - 11.2 슈팅 게임-다라이어스 시리즈
타이토. 슈팅 게임에 별 관심없는 사람들이라면, 이 회사는 스페이스 인베이더와 버블보블의 이미지로 크게 각인되어있을 것이다.그리고 나도 2003년까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다라이어스를 알기 전까지는.... 다라이어스, 1986년의 첫번째 작품을 시작으로, 지금의 다라이어스 버스트 CS까지 끈질기게 이어진 슈팅게임 프랜차이즈.처음 내가 다라이어스의 첫번째 작을 봤을때는, 길다란 화면을 채용했다는 것을 제외하면 그라디우스 시리즈와 별 다를바 없는 테이스트의 게임일 거라 생각했었다.하지만 이후, 이 슈팅게임 시리즈의 주요 어필 요소인 해산물 모티브의 보스에 끌려, R-TYPE, 그라디우스에 이어 주된 관심사가 되었다. 오죽했으면 다라이어스 시리즈 때문에 알게 된 어종도 있을 정도. 다라이어스 버스트

그 동안의 관심사 - 11.2 슈팅 게임-그라디우스 시리즈
사실 그라디우스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초등학교 1~2학년 때) 접해보긴 했다.다만 그 경로가 문방구 게임기였던데다, 어렸기에 게임의 이름도 잘 볼 수가 없었고, 거기다 당시에는 컴보이 게임기에 더 관심있었기 때문에 금세 기억에서 잊혀져버렸다.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건 R-TYPE과 비슷한 시기인 2001~2002년경.이때 막 다시 접했을 때엔 네메시스라는 제목으로 알았었다. (후에 이게 초대 그라디우스의 해외수출명이라는 걸 알게 되지만)그라디우스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일부 외전작 제외)인 매뉴얼 파워업 시스템을 이해하게 된 것도 이 때. 솔직히 말하자면, 그라디우스 시리즈는 스토리 측면에서는 그닥 와닿는 점은 없다. 주된 스토리 흐름이 '박테리안 등장!->빅 바이퍼가 단기로 출동'하는

그 동안의 관심사 - 11.2 슈팅 게임-R-TYPE 시리즈
R-TYPE 시리즈를 처음 접한 것은 2001~2002년 경이었을 것이다. 직접 플레이한 것은 아니나, 당시 콘솔 게임도 다루던 시절의 온게임넷의 게임 소개에서 처음 그 존재를 알게 되었었다.모아쏘기, 공방 양면의 특성을 가진 옵션의 활용이 중요하며, 또한 그로테스크한 디자인의 보스로 유명하다고 소개되었다.이후, '모종의 루트'로 R-TYPE을 직접 플레이해보면서 이런 소개 멘트, 그리고 게임 자체의 난이도를 뼈저리게 느꼈다.....이렇게, 나와 R-TYPE 시리즈 사이의 연은 시작되었다. R-TYPE 시리즈에 더 깊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2003년 시리즈 최종작임을 강조(비록 이후 외전이 나오긴 했으나)했던 R-TYPE 파이널이 나왔을 때였다.당시 나는 플레이스테이션을 비롯한 콘솔 게임기가 전
그 동안의 관심사 - 11.1 슈팅 게임-스트라이커 1945 시리즈
(이번 편에서부터 말하는 '슈팅 게임'은, 종스크롤/횡스크롤 슈팅 게임을 말하는 것으로 한정한다.) 개인적으로는, 예나 지금이나 슈팅 게임 장르를 가장 좋아하는 편이다. 비록 지금은 쇠퇴한 장르라고는 하지만, 그럼에도 알게 모르게 신작들이 나오고 있는 장르여서, 요즘도 관련 정보를 뒤지고 있는 중이다. 슈팅게임을 처음 접한 때라면, 역시 어릴 때 패미컴 합팩 게임을 만지작거리던 때라고 말할 수 있다. 다만 그 때는 지금처럼 깊게 파지는 않았고, '아 그런 게임도 있구나'하는 선에서 그쳤었지만...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때는 막 오락실에 들낙거리기 시작한 1999~2000년 경이었다.그리고, 이 당시 가장 관심있었던 슈팅 게임은 스트라이커 1945 시리즈였다.당시 오락실에서 가장 인기있던 슈
그 동안의 관심사 - 10. 리듬 게임
사실 현재 아케이드 오락실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 장르는 리듬 게임이지만, 사실 나는 리듬게임에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 비록 음악을 듣거나 하는 건 좋아하고, 다른 사람이 리듬게임을 플레이하는 걸 구경한 적도 많지만, 실제 해보려고 하면 이미 정해진 악보를 따라 친다고 하는 것이 조금은 지겹기도 하고, 고난이도의 곡 같은 경우는 수없이 쏟아져내리는 노트 때문에 해당 곡의 악보를 미리 숙지해야 클리어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그다지 손이 가지 않았다.거기다 DDR, 펌프 같은 직접 몸으로 움직이는 리듬 게임은, 그 특성 때문에 지금까지 한번도 직접 플레이해본 적이 없다. 그럼에도 리듬 게임에 깊이 관심을 가지게 된 적이 딱 두번 있었다. 첫번째는 2001~2003년 사이에 EZ2DJ 2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