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끓는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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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그녀가 바라던 것-
제작자 출처 : http://s1ra.tistory.com/ '디지털보단 아날로그, 안드로이드보다 인간' 지나친 기계화를 그다지 좋아하지않는 주인공종류에 따라 가정용, 노인요양등 여러가지 기능의 안드로이드 시대.폐기장에서 변덕으로 가져온 루시를 수리한 후따져볼때는 말이 안통할때가 있지만 감정을 가진 루시에 놀란다. 인간에 가까운 모조품 감정, 가끔 사색에 빠지기까지 하는 루시.인간과는 다르지만 사회에 문제되기 때문에 폐기 결정됬던 신형개발품. 만들어지다 생긴것이나 마음이라 할 수 있는 것을 가진 루시를 보며여러 생각에 빠진 나날을 보낸다.

천공전기 슈라토
남들 페가X스 유성X 외칠때 난 이걸 보고 싶었다어릴적에 TV에서 잠깐잠깐식만봐서 어떤내용인지도 잘 몰랐고본다고 생각하면서도 자주 깜빡해서 최근에서야 조금씩 애니를 보았다 어릴적부터 친우이자 무술동문 이었던 슈라토와 가이.무술대회 결승전의 마지막 일격때 비슈느에 의해 천공계에 소환된다.야차왕인 가이는 적 쪽에 세뇌된듯한 모습으로 난데없이 슈라토를 공격하고,원래 둘은 천공계의 사람으로 지구에서 다시 천공계로 전생시켜 불렀다 한다.갑자기 그런말해도 이해 안되고 슈라토는 가이를 되찾고 돌아갈 생각뿐,인드라의 배신에 의해 비슈느가 봉인되고 슈라토와 휴우가는 누명을 쓴채다시 돌아가 비슈느를 구하려 한다.지구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천공계의 조화가 지구의 상태와 관계있다기에수라왕으로서 동료들과 함께 싸운다. 불교관


망가지기 시작한 오르골
망가지기 시작한 오르골 여기 포스팅 안한것같아 뒤늦게 함단편 OVA 페어렌츠라고 불리는 도우미용 로봇이 존재하는 시대비를 피하다 사람인가 하고 봤다가 버려진 구형 페어렌츠를 발견한 케이치로부품마저 생산중단되고 고치지 못하는 로봇이 다음날아침 움직였다.케이치로는 자신의 이름도 잊은 이 페어렌츠에게 플라워라 이름지어 준다. 함께 추억을 만들며 지내는 일상.왠지 쓸쓸해보였던 케이치로에게 노래를 들려주기로 한 플라워.아픈 과거로 밴드와 음악을 그만두었던 케이치로.플라워가 TV에서 본 여름의 바다로 향하며 이야기가 끝나간다 첫번째 그림의 초반에 등장하는 오르골과 제목만봐도 어떻게 될지 느낌이 오고제목만큼 조금 슬픈 이야기로 마지막까지 보며 초반 장면들을 생각해봐도 여운이 올것같다. 저는 너무나도..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