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끓는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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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되었던 결과다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10월 23일

사실 기대가 전혀 되지 않았다. 4차전 졌을때부터 글러먹었다고 생각했고, 선발출전명단이 나왔을때는 확신에 가까웠다. 이놈들은 진다...라고. 근데 그 전에 벌써 프야매 예상을 롯데승을 찍어버렸어 몸도 성치않고 성적이 좋지못한 선수들을 5차전 선발기용한다는걸 보고 그냥 감독의 학습능력이 매우 떨어지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넘겼고... 애초에 경기 볼 생각도 안했다 그러다가 중간에 한번 박스스코어 상황을 살펴보니 또 예상대로다. 점수는 동점인 상황이었고... 상세한것까진 확인하지 않았지만 양 팀의 안타 볼넷 실책 스코어만 보고도 뻔히 게임이 어떻게 흐르는가는 답이 나온다 어렵게 점수내고 아주 쉽게 점수를 내주는 경기 근 수년간 가을야구때마다 반복되는 롯데의 고정적 패턴이지. 올해도 그다지 변하지

싸이코 패스 애니일기

싸이코 패스 애니일기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10월 21일

왠 SF야! 내이런 쓔발! 방사능 일본에 이딴 미래가 어딨어!!내가 상각하던 고로C야 E치 나 多중人격탐죵싸E쿄 같은게 아니잖아!!! 내 블로그 검색유입에 해로운 제목이야! ... ... 같은 SF인 넘버쑤리보다야 흐지부지한 내용은 아닌것같고... 그림도 이쁘니 계속 봐야.. 겠습니다...

무책임함장 테일러

무책임함장 테일러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10월 18일

국내더빙 캡틴 테일러 어릴적 TV로 볼때의 기억도 흐릿하고 놓친것도 많은것같아 다시 보았다어릴땐 TV판 띄염띄염 보고 1화에서 가상프로그렘의 여성을 반하게 한것이 인상깊었고OVA 화이트 크리스마스, 개었으면 좋겠네1편이 기억난다. 원작 소설에 원작의 얼굴은 야마모토 부함장의 얼빠진 모습버전 아저씨에인터넷에서 유리코와 결혼해 자식까지 생긴 삽화 하나를 본것같은데 그냥 미화된 애니판만 보자하고. 그땐 테일러라는 캐릭에 대해 생각없이 재미있게 보았는데지금보면 상식적으로 23화 활약 전인 22화까지는 때리고 싶어지는 인물이더라.그리고 라르곤 왕녀 아자린의 국왕 성은 '고자 16세'.. 무책임한 행동으로 꽉 막힌 사건들을 해결하지만 때리고싶은 테일러,하지만 확트인 시각과 사고방식은 좋아보인다.지상에서 영원으로

식신의 성 - 휴우가, 오제트, ???

식신의 성 - 휴우가, 오제트, ???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10월 12일

휴우가, 늑대인간지금은 죽은 어린소녀의 의뢰를 해결하려고 한다.예전에 연인이 습격당했는지 시체마저 사라진 사건이 있다. 식신공격 뇌구는 1에선 잘 안써보고 사정거리 긴 2에서 써봤는데 쓸만하다 특수공격 대신변화는 이리로 변해 날뛰는데몹이 많을때나 대형몹에게 쓸만하다. 작은 인간형은 뛰어다닐때 데미지 안입는 순간들이 좀 많다.덤으로 시전중에 떨어지는 코인들도 거의 놓친다. 독일에서 태어난 마녀이자 일본으로 망명한 나치 장교의 자손, 약 400년을 살고있다.여기선 총통 명령을 수행하며 남을 돕고 싶어하는 성격이지만식신의성 프로젝트가 풀어지면서 능력도 성격도 강한 마녀로 변한다; 식신이 없고 그쪽공격은 집사 뮌히하우젠의 지원으로 위성레이저를 사용자주 쓰다보면 바쁘거나한 뮌히하우젠의

식신의 성 - 코타로, 사요, 김대정

식신의 성 - 코타로, 사요, 김대정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10월 12일

게임을 만들었을때 비슷한 시기인 2005년이 배경여성을 제물로 하는 오컬트적 사건이 일어났다 설정을 스무스하게 놔뒀더니 뚜렷함이 보기 별로다. PC 쥬얼판으로도 1이 있는데 2가 플스2 판이니 같은걸로 한다 식신의성이 인기를 끌어 2편등이 제작되자 스토리와 설정담당 제쿠라는 분은 만화제작에 뛰어든다.첫번째 만화는 만화 흐름상 2편의 캐릭이나 설정을 앞당기고 각색하기도 했다. 만화후기에 '현란무도제'가 언급되던데 바로 그 '현란무답제'이다.게다가 어디서 주워들어보면 플스1판의 현란무답제와 건퍼레이드마치가 게임방식이 비슷해 보이는데세가지 모두 제쿠씨의 스토리 작품, 세계관이 공유되고 세계관 같은 다른 작품들도 존재한단다; 열혈바보 청소년, 먼치킨 벨런스 붕괴적 잠재능력을 가진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