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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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흐으응~~
대충 감상은 이런 느낌 입니다. 일단 노 네타 감상을 말하자면 부분적인 평들을 미리 들어서 그런지 뒤통수가 뒤통수 같지 않았고, 으흠 그렇구나....싶은 정도.다만 그래도 감독이 무슨 생각으로 일을 이 따위로 만들었는지는 이해불가. 상황 자체는 이해해도, 인물들이 개연성은 엿처먹었는 행위들의 의도 이전에 감독이 왜 갑자기 이런 시츄를 던졌는가에 대해선 아직 모르겠습니다. 닥치고 다카포나 기다리란 것도 아니고요. 만약 거기서 마무리 망하면 그땐 존나 망하는거죠. 뭐 나름 괜찮게 감상한거 같습니다. 아는 사람한테 일코 들키기 까지는(...) 영화에서 뒤통수 맞을때보다 더 멘붕할 것 같음.

환상향 무한방어전 연재(7)- 레알 무한방어전
이제 또 다시 정체가 되서 진류쪽에 병력이 보급이 안됩니다. 진류 먹으면 나눠진 무장들이 또 신나게 쳐들어올 함정이라는걸 알지만 어쩌겠어요. 최대한 시간 끌면서 수틀리면 포기하고 뒤로 가서 다시 시작해야지요.여튼 공격은 순조롭습니다. 수송병력들은 무장이 호구라 쉽게 교란에 걸리니까 막 쓸어버리면 됩니다. 수춘쪽도 마찬가지. 진류쪽보다 조금 빡세긴 한데 순조롭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결국 진류 먼저 따이긴 했는데 아무래도 포박이 없다보니 전면 포위해도 300명중 50명 정도 밖에 못 잡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러쉬....진류는 동쪽 방어야 저번회 처럼 꿀빨면 되지만 서쪽방어는 마땅한 장애물이 없어서 개싸움이 되야되니 골때립니다. 구조물을 잔뜩 깔아뒀으면 모를까 지금은 방금 점령해서 진 세우기도 바쁩니다
메구로 쇼지 브금질문좀
이쪽에서 6분 30초 쯤 나오는 전투의 bgm 좀 아시는 분 있으려나요?여신전생 계열인건 알겠는데 그 다음부터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환상향 무한방어전 연재(6)- 양쯔강 이남 교두보 확보
그러던 와중에 어쩌다 잡은 DQN을 등용했습니다. 누구와는 다르게 누구보다도 빠르게 잡히지도 않은 상태에서도 255에서 130으로 충성도가 떨어지더니 결국 여기서 잡혀서 충성도가 90쯤으로 떨어져서 투항 텐시가 아니라도 끊임없는 유언비어질과 일기토질로 인한 포로놀이로 슬슬 애들의 충성도가 갉아먹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 한참 남았으므로 엑소더스는 좀 힘들것 같네요. 점점 북해와 하비의 병력들도 말라갑니다. 복양과 소패는 이미 말랐고요. 이제 적당히 병력 모은뒤 역공 가면 됩니다. 하지만 복양에 상륙할 경우 진류에서 풀병력 러시가 오는데다 소패에서까지 잔도통행으로 후방습격할 경우 골때리므로 복양은 지금은 포기하고 북해쪽으로 먼저 상륙할 겁니다. 적절하게 다굴때리면 북해도 함락. 길을 막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