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으흐으응~~

그라운드 제로|2013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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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흐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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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제로|2013년 4월 27일

대충 감상은 이런 느낌 입니다. 일단 노 네타 감상을 말하자면 부분적인 평들을 미리 들어서 그런지 뒤통수가 뒤통수 같지 않았고, 으흠 그렇구나....싶은 정도.다만 그래도 감독이 무슨 생각으로 일을 이 따위로 만들었는지는 이해불가. 상황 자체는 이해해도, 인물들이 개연성은 엿처먹었는 행위들의 의도 이전에 감독이 왜 갑자기 이런 시츄를 던졌는가에 대해선 아직 모르겠습니다. 닥치고 다카포나 기다리란 것도 아니고요. 만약 거기서 마무리 망하면 그땐 존나 망하는거죠. 뭐 나름 괜찮게 감상한거 같습니다. 아는 사람한테 일코 들키기 까지는(...) 영화에서 뒤통수 맞을때보다 더 멘붕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