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향 무한방어전 연재(6)- 양쯔강 이남 교두보 확보

그라운드 제로|2013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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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향 무한방어전 연재(6)- 양쯔강 이남 교두보 확보

환상향 무한방어전 연재(6)- 양쯔강 이남 교두보 확보

그라운드 제로|2013년 4월 17일

그러던 와중에 어쩌다 잡은 DQN을 등용했습니다. 누구와는 다르게 누구보다도 빠르게 잡히지도 않은 상태에서도 255에서 130으로 충성도가 떨어지더니 결국 여기서 잡혀서 충성도가 90쯤으로 떨어져서 투항 텐시가 아니라도 끊임없는 유언비어질과 일기토질로 인한 포로놀이로 슬슬 애들의 충성도가 갉아먹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 한참 남았으므로 엑소더스는 좀 힘들것 같네요. 점점 북해와 하비의 병력들도 말라갑니다. 복양과 소패는 이미 말랐고요. 이제 적당히 병력 모은뒤 역공 가면 됩니다. 하지만 복양에 상륙할 경우 진류에서 풀병력 러시가 오는데다 소패에서까지 잔도통행으로 후방습격할 경우 골때리므로 복양은 지금은 포기하고 북해쪽으로 먼저 상륙할 겁니다. 적절하게 다굴때리면 북해도 함락. 길을 막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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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향 무한방어전 연재(8)- 이겼다 제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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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제로|2013년 5월 8일

형남4군을 쓸어버립시다. 한 군데씩 점령하자면 귀찮기도 하고 전선이 늘어나는 관계로 한번에 쓸어버리기로 했습니다. 계양도 쓱싹쓱싹 영릉도 쓱싹쓱싹 무릉도 쓱싹쓱싹 포위당한 강릉도 쓱싹쓱싹. 장미칼 좋네요 장미칼. 무위는 절찬리에 관광중입니다. 총원이 350명 남짓 되는데 280명이 저기에 다 박혀있다니 미쳤죠. 장수들만 촉 지방으로 보냈어도 저기 공략 어려웠을건데, 항상 그렇듯이 멍청한AI가 문제죠. 그냥 냅둬서 충성률 떨어지게 냅둡시다. 그 와중 자동도 이렇게 함락되었습니다. 자동도 떨어졌고 영안도 병력도 부족하고 입구가 좁아서 그렇지 진입이 어려운 편은 아니죠. 그런데도 나헌한테 막혀서 뚫지도 못한 육항은....후새드 뭐 이렇게 알아서 삽질해 주시는 AI도 문제지만요. 육해로로

환상향 무한방어전 연재(8)- 쾌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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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제로|2013년 5월 5일

건업쪽으로 출격합니다. 시상이야 이렇게 구강항만 제압해도 견제가 가능합니다. 투함이 있는 시점에서 건업은 제해권만 장악하면 호구 건업점령. 현재 상태 양주의 나머지 두 도시는 지원이 끊겼죠. 쉽게 제압이 가능해 집니다. 패잔병 쫓아가다 마침 오 근처에 도달. 우세하니 그대로 돌격합시다.그 와중에 왕으로 임명 회계를 바다쪽에서도 공략이 가능합니다. 첨 해보네요. 양주도 모두 평정했습니다. 이제 안심하고 형주쪽으로 집중 가능하겠죠. 내친김에 장안도 공략 완료 시상도 공략 완료. 한번 기세가 잡히니 쉽군요. 신야는 이런식으로 계속 모루가 되는 중입니다. 강하 방면의 공격 때문에 남하가 힘들어서 호양항만 점거하면 완 쪽으로 돌아오는 AI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오신 호갱님

환상향 무한방어전 연재(7)- 반격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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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제로|2013년 5월 5일

환상향 무한방어전 연재(7)- 레알 무한방어전 그 와중에 코마치를 잡아서 전향시켰는데유일한 포박 특기죠. 삼국지 11 최대 씹사기 스킬이요 심지어는 이런 만행도 가능합니다. 슬슬 후방의 병력들도 바닥을 찍습니다. 허창으로 돌격. 그리고 호로관에서 낙양측면의 공격을 쉽게 방어 가능하니 호로관 근처에 진 세웁니다. 현재 상황병력차가 2배 많이 줄었습니다. 그 와중에 마리사 등용. 이 게임 끝났습니다.희대의 씹사기 조합이 가능하거든요. 그리고 허창을 점령한 다음은 이런식으로 막습니다. 좁은 길목만 차지하면 막기는 쉽죠. 그리고 작위 상승 근데 문제는 허창에서 여남을 때릴 계획이었는데 신야 방면에서 공격이 와서 여남쪽엔 신경 쓰기가 힘들어서 그냥 수춘에서 적들 청소할때 여남까지 밀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