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에 갇힌 새 하늘을 그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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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8.3. Cambodia - 앙코르왓 일출, 따프롬, 따깨우

2009.8.3. Cambodia - 앙코르왓 일출, 따프롬, 따깨우

앙코르왓의 일출 이날은 유적지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해결하고숙소에서 결성된 일행들과 합류하여 따 프롬을 탐험~ 오늘은 일몰을 따깨우에서 감상 항상 웃어줬던 싸메이. 소원이었던 택시기사하는 것 성공했는지 모르겠네~ 저녁식사는 톤레메콩 레스토랑에서 공연을 보면서 뷔페로..

미얀마 주한대사관에서 비자신청

미얀마 주한대사관에서 비자신청

오늘 회사를 가지 않아 일찍 채비를 하고 직접 미얀바 관광비자신청을 하러 갔다. *신청은 오전 9시 반부터 11시 반까지만 가능 미얀마대사관은 1. 지하철6호선 한강진역에서 내려 2번출구로 나가고 2. 앞에 보이는 Blue Square를 끼고 돌아 길을 내려가다 <2번출구로 나오자마자 보이는 광경> 3. 앞에 보이는 육교를 올라 길을 건너가서 계속 내려가면 4. 한남초등학교를 볼 수 있다. 미얀마 대사관은 맞은 편 4층건물에 있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바로 되며

미얀마를 떠나기앞서(준비)

2014.7.31.미얀마를 여행하기로 마음먹고 적당한 시기와 저렴한 비행기표를 검색연휴가 낀 성수기를 피해 9/13~9/20 대한항공 직항으로 49만원짜리 구매 성공. 다른기간은 저렴한 것 다 나가고 80만원대 표만 있음떠나기에 앞서 미얀마 대사관을 방문하여 VISA를 발행받아야하고일정과 숙소에 대한 사전 정보를 입수해야한다. 대략의 여행일정을 잡아야 어떤 숙소에서 몇박, 이동은 어떤 교통편으로..등등 대략의 여행경비예산을 가늠하고 얼마를 달러로 환전해갈지 계산이 된다. 2014.8.5.태사랑에서는 미얀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네이버카페 '미야비즈'에 가입하여 정보 검색시작 2014.8.14.7박8일밖에 안되는 짧은 일정에서는 많은 도시를 돌아다닐 수 없다. 다음에 또 오더라도 진득하게 지내는 게 좋다

2014.1.3. 제주도 2

2014.1.3. 제주도 2

아침은 시내에 있는 대우정에서 전복돌솥밥을 먹었다. 나로서는 빠다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전복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맛이었다. 그리고 의도하진 않았으나 지나던 길에 4.3 평화공원을 들린다. 주차 및 입장무료. 가마귀가 몹시도 많은 것이 색다른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또 다시 들르고 싶은 곳 희생된 수많은 넋을 기리는 곳 이번에는 절물휴양림. 입장료 2000원, 주차료 2000원 사려니 숲길을 가는데 바로 앞 1km만 가면 되는 것을네비게이션은 저어기 저어쪽까지 갔다가 다시 오라고 한다. 이상한 놈들이다. 차량네비도 핸드폰네비도 다 그런식..한번씩은 육감에 몸을 맡겨주세요. 그렇게 찾아갔는데 눈길때문에 길이 미끄러워 입구에서 발을 돌린다. 근처 제주마방목지에서 조랑망들을 구경했다

2014.1.2. 제주도 1

2014.1.2. 제주도 1

자유로운 제주여행을 하고 싶어 2014년 1월 비교적 한산하다는 애월한담산책로로 떠나다. 1월의 제주는 서울보다 5도 가량은 따뜻하다. 영상 2~5도 정도를 유지하던 걸로 기억한다 산책로를 따라 거닐었는데 어떤 잘생긴 선남선녀가 기념촬영을 부탁하기에 찍어드렸다. 잘생겨서 포즈가 자연스러웠고, 또 그게 부러웠다. 어떤 집 대문 앞에서 찍어달라고 해서 왜그런가 했는데 지나고 보니 유명하다는 해물라면집 앞이었다. 해물라면은 때마침 쉬는 날이라 맛보지 못했는데, 해물라면도 라면이지 뭐 별로 관심없음 나의 포즈사진은 이렇게 나오는 것이 세계평화를 유지하는 길 중간중간 산책로로 파도가 침범하는 것이 꽤나 위협적이다. 해녀의 집에 들러 전복죽을 먹다. 1그릇 1만원 납읍 난대림지대로 가려했으나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