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켓맨이 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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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은 어찌보면 지금 꽤 안정기일지도
철혈이 여러모로 좋은소리 못듣는탓에 확대비약해서 앞으로 문제다 건담이 망조가 들었다 어쩐다 한다만 전체적으로 돌아가는 틀을 보면 건담은 생각보다 안정기를 찾은듯한 느낌이다. 일단 턴에이 건담 이전으로 넘어가보자 G건담이라는 여러모로 특이한 작품을 내고 W건담으로 색다른 고객층을 만든것은 좋았지만 당시에는 그걸 크게 유지시킬만한 추진력은 없었던것 같다. 결국 X때 큰 악재를 맞이하고 턴에이 나오기 전까지는 티비판 건담은 나오지 않았다. 당시에는 반다이든 선라이즈든 용자나 다른 로봇물에 집중할때라서 사실 건담은 그냥 곁다리 전통이었을지도 모른다. 결국 그렇게 주먹구구 식으로 돌아가다가 X때 악재한번 닥치니깐 턴에이 나올때까지 별 말 없었던 것이다.그뒤 이제 건담은 정리좀 해보자 하고 턴에이가 나왔고 일단 당
건담 멱살잡고 끌고온건 항상 중학생이상부터
기동전사 건담이 처음에는 반응이 안좋아서 중반쯤에 조기종영이 결정난건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이야기다.그러다가 후반가서 뭔가 신기한거 한다는 분위기가 생겼고 후반부터는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이 사람들이 대부분 중학생이상이다. 결국 선라이즈가 목표로했던 소수의 매니아를 만들겠다는 건담의 기획의도는 대대적인 성공을 했고 지금의 왕좌를 만들기위한 기초를 다지게 됐다. 세월이 흘러흘러 로봇애니라는건 아이들위주의 저연령작품과 매니아들을 위한 작품만 남아버린 2011년 뭔가 변화를 줘서 건담으로도 어린층을 집중적으로 노려보자라는 기획이 시동된다. 그게바로 건담 에이지 하지만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이 작품은 어린층은 뭔소리 하는지도 모르는 이해못할 안끌리는 작품이라서 외면했고 매니아는 어설프고 유치하게 따라하는 작

걸리시 넘버 얕은 작품이 깊이있는척을 하고있다
와타리 와타루 글성향이 그런건지 아닌건지 이 사람 글을 많이 읽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걸리시 넘버 보기전에 사전정보 몇개 접한것은 있다. 일단 이 작가는 내청코 애니화 하면서 알게된 성우 인맥이 꽤 많아졌다는거 그리고 내청코가 성공하면서 이리저리 찔러보는곳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기 딴에는 그쪽업계에 대해서 많이 알아본게 있는 모양인지 작품자체에 아주 자신만만하듯이 작품에 일관적으로 이리비꼬고 저리비꼬고 하는것이 많다. 하지만 이 비꼬아서 내놓는 정도라는게 성우업계를 담담하다 싶을 정도로 그려낸 그것이 성우!에 비해서 얕디 얕다는 것이다. 그 깊이를 따져보면 그것이 성우는 호수지만 걸리시 넘버는 수영장정도 깊이는 비교할수 없고 그 깊어진 환경도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일하던 사람이 경험으로 터

헐리우드 영화만드는 사람들한테 이 감성을 이해시키는게 그리 어려운건가?
이게 우리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대수신(메가조드) 여러메카가 합체한 물건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안정적이고 거기에 특촬로봇으로 한정해도 디자인이 잘 나온 물건 중 하나다. 파워레인저는 전세계적으로 흥한 작품인지라 이 대수신도 이제는 전대로봇의 마스터피스로 자리잡았고 팬이 아주아주 많다. 이번에 헐리우드에 파워레인저를 대자본들여서 영화화한다는 건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 레인저들 슈트를 보면 알겠지만 뭔가 서양센스가 엄청나게 강화되었다. 그래서 대수신도 변하는거야 담담하게 받아들이겠다만 공개된건 이거 대수신하고 비교하면 공통점은 합체하는 동물들 모티브 뿐인것 같다.큼지막한 방패였던 매머드 머리는 소두화 되어서 다리가 되었고 호랑이는 어째선지 복부화 트랜스포머에 대한 루머중에 마이클베이가 원본 디자인을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