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켓맨이 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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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이런 놈은 뭘 해도 성공한다.
요즘 재밌게 보고있는 작품이 세개 있는데 그게 마크로스 델타, 키즈나이버, 쿠로무쿠로 이중에 키즈나이버는 저번주에 끝났고 마크로스는 꾸준히 재밌으니 좋고 쿠로무쿠로는 전체적으로 잔잔하면 일단 재밌고 캐릭터가 귀엽다 일단 이런 캐릭터랑 좀 많이 못생긴 로봇나오는 작품인데 지금 중요한건 이놈들이 아니고 관심 가져야할 것 바로 이친구카야하라 준다이 라는 놈인데 에반게리온으로치면 딱 아이다 켄스케를 현대판으로 옮겨놓은듯한 놈 바뀐게 있다면 밀덕성향을 조금 많이 덜어버리고 거기에 따봉충속성을 집어넣었다는거 쿠로무쿠로 감상하는 사람들은 아마 이친구를 가장 싫어할지도 모르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싫어하는 깐죽대고 남 신경안쓰는 놈이다보니 이 놈 거슬려 소리가 절로 나오는 놈이다보니. 보통 이런캐릭터는

키즈나이버 감상
이번분기 본 작품 중에 처음에는 별기대 안했다가 보면 볼수록 좋아지는 작품이 딱 두개 있는데 하나는 쿠로무쿠로 또 하나는 이거다.(처음부터 기대했고 이 후 에도 계속 잘보고있는건 마크로스 델타) 둘 중에 쿠로무쿠로는 일단 다음분기에도 하니 감상은 다음으로 미루고 이번에 완결난 작품중에 담백하고 깔끔하게 끝나서 좋은 작품은 키즈나이버인것 같다. 전체적인 느낌을 들면 작품자체가 굉장히 버라이어티 하다는 느낌 초반에는 무한도전이나 1박2일같은 예능을 보는 느낌인데 후반부는 버라이어티한 느낌을 적당히 이어받아 너무 진지하지 않으면서 그러면서도 시청자가 받아들이기 편하게 유도한게 정말 좋았던것 같다. 특히 후반부 단체로 마음이 연결되어서 폭발하던 장면과 다음화 바로 후속타로 카츠히라 오열장면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인크레더블(2004)
감독 : 브래드 버드 어릴때 가장 먼저 본 히어로 영화는 기억하기로는 배트맨 리턴즈(1992)였을 것이다. 그럼 기억하는 한 가장 먼저 본 히어로애니메이션무비가 뭐냐고 하면 아마도 이거 인크레더블일 것이다. 이 작품이 처음나왔을때는 히어로무비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을 때였고 내 관심은 드래곤볼이나 원피스같은 점프계열 소년만화였다. 그러다가 학교시청각 시간때 틀어준걸 기억하는데 꽤 재밌게 봤던것 같다. 최초로 접한 작품이 평가가 좋고 흥행이 괜찮으면 그작품으로 그 장르를 시작하는 사람으로서는 꽤 뿌듯한 기분이 들때가 있는데 요즘 같이 히어로무비가 범람하고 인기끌고 있을때 과거를 돌아보며 이런 좋은 작품이 있었다는걸 생각해보면 새로운 기분이 들때가 있다. 그래서 오랫만에 다시한번 봤는데 역시 재밌다

콘크리트 레볼루티오 초인환상
원작: 본즈, 아이카와 쇼감독: 미즈시마 세이지 종종 하는 생각이지만 한 시대를 여러가지 요소로 비유하고 풍자하고 우화한 작품은 재미와 작품성과는 별개로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의미에서 이 작품은 당시를 비유도 하고있고 풍자도 하고있고 사람에 따라서는 그럭저럭 재미도 있는 작품인것 같다. 한마디로 그 자체만으도 의미가 있다는 것. 나 역시 근현대 일본사는 많이 아는게 없지만 어느정도 알고보면 아 이거를 이렇게 비틀었구나 하고 감탄하게 만든 화가 생각보다 많다. 자세히 알아본건 없지만 아마도 건물 폭발하거나 차량터지는 사고 같은건 비슷한 사고가 현실에도 있었을 것이다.물론 시위같은것은 말할것도 없고. 특히 그 중에 재밌었던건 1972년 삿포로 동계올림픽을 패러디한 16화 당시 사회상

마크로스는 꾸준히 재밌다.
개인적으로 봤을때 요즘하고있는 작품 중 마크로스 델타가 가장 좋은것 같다. 중학생때부터 봐오던 추억보정도 조금 있지만 마크로스 시리즈는 영상물로서 즐기기 너무 좋다는게 장점 같다는것 마크로스의 삼요소하면 공중전, 삼각관계, 노래인데, 사실 마크로스뿐만 아니라 이 삼요소가 한꺼번에 다 나온 작품은 생각보다 꽤 많다. 그런데 마크로스 항상 시리즈가 이 세가지를 메인으로 내세울수 있는것은 이 세가지를 꾸준히 재밌게 보이게 포장을 잘했다는 것 중요한건 잘만들었다는게 아니라 재밌게만들었다는것, 보는 사람이 지루할 틈을 주지않고 전투가 쉬는 화는 연애가 나오고 연애를 안해도 상당한 퀄리티의 노래가 나온다 그래서 보는 사람은 지루할틈이 별로 없다. 최근에 한 비슷한 장르의 작품이면 마크로스 탄생에 영감을 준 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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