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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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보고 나서

1. 하나마루가 운동을 못하는 이유는 우월한 고개가 둘 있기 때문입니다 (??) 2. 루비가 되게 귀엽게 연출된 스토리. 이런 동생한테 차갑게 (?) 대하는 언니야는 대체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3. 그냥 아야세 에리도 아니고 에리~치카 라고 언급할 정도면 중증인데 (어?) 회장님 스토리까지 나오려면 거의 종반을 치닫고 있겠지요. 카난쨩도 크게 두어 번 나왔는데 회장님 우디르 & 카난의 태도 원인은 마리...? 4. 다음주의 주인공은 대체 언제쯤 학교에 나올 생각일까요. 누마즈 우치우라에서는 타천사가 등교거부를 합니다 !! 전체적으로 지난 화보다는 매끄럽지만 아직 진가를 확인하기에는 이르다는 생각.

디지몬은 뭐하냐

여지껏 쿠소게 잔뜩 만들어놓고 이제는 제작비도 아까워서 PSP 게임 재탕해서 스마트폰 게임으로 내놓고 그것조차도 뽕을 못 뽑으니까 가챠 가챠 가챠 가챠 !! 기업마다 이윤을 올리는 방법이 다르니까 이제 100% 맞다 틀리다는 건 없지만, 판권 놀음도 작작 좀 했으면 좋겠다. 캐릭터랑 팬층만 믿고 게임 X같이 만들어서 내놓고 그러다가 (역시나) 돈 안 벌리니까 칼같이 서비스 종료하고. 내가 죽기 전에 반다이가 정신차리는 일은 없겠지... p.s. 디지몬 신작이랍시고 나온 건 디지몬의 이름만 사용한 사생아던데... 정말 디지몬을 살릴 생각이 있기나 한 걸까 ?

이번 오프닝 곡은 수작

이번 오프닝 곡은 수작

(역시 CD를 살 수 없을 때는 아이튠즈가 최고 !) 이번에는 CD를 EMS로 배송받으면 손해일 것 같아서 먼저 음원부터 구입해서 듣기로. (조만간 열도에 갈 일이 있으니.) 이번 선샤인은 퍼스트 싱글, 세컨드, 애니메이션 오프닝 전부 다 타이틀 곡을 들으면 멜로디가 시원하다고 해야 하나 전반적으로 바다랑 어울리는 이미지. 다른 삽입곡이나 유닛곡의 경우에는 취향이 갈리는데 이쪽은 무난한 멜로디라서 듣자마자 필이 왔습니다. ...목표는 8월 초에 누마즈 갔을 때 오프닝을 DAM에서 불러제끼는 것. 과연 가사랑 멜로디를 연습할 수 있을까나~

이번 곡을 제가 과소평가했네요

이번 곡을 제가 과소평가했네요

무쟈게 심심한 곡이라 생각했는데 이건 직접 두들기니까 흥이 납니다, 흥이 나요 !! 뭐랄까....아무 상관 없을 것 같지만 그거 생각 안 나세요 ? VAMOLA !! ....일단 풀콤을 했지만, 스코어가 낮아서 또 5천위 밖으로 밀려날 것 같은데.... 아으으.... p.s. 난이도가 어렵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드디어 네자리를 넘겨보네요

드디어 네자리를 넘겨보네요

긴장해서 GREAT를 치지만 않았어도 110만 나왔을텐데 다음 기회에.... 데레스테랑은 크게 상관이 없을 것 같지만 음반에 관해서 입니다. 게임에서 플레이할 때는 괜찮은 것 같은데 짧은 길이에 익숙한 것도 있고, 실제 음반에서는 부르는 순서의 차이랄까 그런 것 때문에 처음에 기대했던 것에 비하면 많이 안 듣게 되더군요. 뭐, 이번 패션은 그냥 무난한 선곡. 대신에 저는 Near to you 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003은 큐트, 쿨, 패션 셋 다 타이틀송이 임팩트가 없어서 별로였는데 (쿨은 멜로디만 거창했지, 막상 노래 자체는 평범) 생각보다 공통곡이 잘 뽑혀서 다행이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