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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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독일맛 전함을 뽑으시던데
자원도 없고, 대형함 건조에서 암걸린 초보 제독은 그저 웁니다 ㅠㅠ 그냥 소소하게 일반함 건조나 돌려야죠 뭐 ...뙇 !! 하고 핫쨩이 떴습니다 웰컴 !! 고야를 얻은지 거의 한 달만에 얻은 伊호 잠수함, 귀하신 몸이죠 아, 이번에 새로 나온 1-5 해역 말입니다만... 클리어 하는 것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데 엘리트, 플래그쉽 잠수함의 선제뇌격이 은근히 아프더라구요 양념반 후라이드반의 확률로 터지던데 장갑이 약한 경순이랑 경항모는 기냥 골로 가버렸 !! ...보스방에서 伊호 잠수함이 나온다는 제보가 끊이질 않고 있는데 이렇게 1-5 해역 돌다가 엉뚱하게 잠수함 뇌격 맞아서 수리비 깨지면 건조로 돌리나...여기서 얻어터져서 진수부에서 도크 이리하나 쌤쌤이...ㅠ_ㅜ

귀신이라도 들러붙었나
어제 이세를 얻은 덕분에, 여태까지 심심하면 대파를 당해도 어쩔 수 없이 써야했던...후소를 졸업하고 오늘은 운이 잘~ 풀리나 싶어서 2-4 해역에 도전해봤지만....항상 마지막 나침반에서 다른 길로 새기를 두세차례 오늘 오후 첫번째 도전에서는 전술적 패배 ㅡ_ㅡ; 기껏 안 망가지고 잘 갔는데, 약빨이 다 되었나...기가 팍 죽어서리 그 잘하던 짤짤이도 못 하고... 방금 다시 바게쓰 쓰면서 동귀어진 하려고 했는데...중간 방에서 키리시마가 대파하는 바람에 퇴각.... 아오오오오, 내 운용에 뭔가 문제라도 있는건가 참고로 지금 주력 함대는... 대충 요러한데...지금 강재를 너무 많이 쓴 탓에 다시 도전을 하려면 일요일 오전이나 되어야.... 지금 제일 관리가 안 되는 자원이 강재
고통받는다....
아오, 틈나는대로 자원 때려박고 돌리는 중인데 전함 레시피랍시고 돌린게 십수번인데 아직까지 흔한 전함 한 대도 구경 못한 것을 보면 운이 없기는 더럽게 없는 모양... 첫날 즈이가쿠에서 운 다 써버렸나 왜 이러지... 그냥 렙업에만 힘쓰고 자원은 온존해야할듯 이러다간 스트레스 받고, 자원도 없는 이중고에 시달릴 것 같아서. 이런 말을 하는 와중에도 또 레시피 참고해서 돌리다가 폭망 진츠 또 나오면 갈아버릴겨

칸코레 이틀째
이쁜 애들 많네요~ 내가 왜 여태까지 이 게임은 안 한거지 ? 오늘의 수확은 쵸카이, 이부쿠마(굉침...), 류죠(아오오오...ㅆ !!! 이것이 굉침이구나....기분 더럽다...) 초반부터 건조만 하는 것은 안 좋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만...욕심이 생기네요 이제서야 겨우 원정을 어떻게 하는지 감을 잡았습니다만 하도 자원 낭비를 많이한 덕분에...내일은 그냥 출격 조금만 하고 원정만 돌려야할 것 같습니다 ㅠㅠ
이어지는 라이브 후유증
제가 직접 SSA에 간 것은 아니지만...저도 나름대로 엿같은 상황을 맞이했던지라... 2월 7일 오후 11시 40분 막차타려고 사카이스지 센에서 대기 2월 8일 오전 0시 10분...환승하려고 했던 열차편이 끊기는 바람에 JR로 갈아타고 키타신치 역으로 감 0시 30분...구글 지도를 보고도 길을 헤매는 바람에 왔다갔다 하면서 히가시 우메다 역 근처로 겨우 도착 0시 40분...주변에 있는 맥도날드에 갔으나 오전 2시에 문닫는다는 말을 듣고 절망... 새벽 한 시가 넘어서...딱 주변에 넷 카페가 있길래 5시간 끊고 대기... 넷 카페에서 비몽사몽하다가 새벽 5시 15분에 나와서 영화관 앞으로 갔는데.... 오 마이 갓...약 40명 정도가 되는 여성 오타쿠들이 줄을 서고 있었... 그 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