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아조의 망망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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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큰놈(UBI) 소프트여 나를 일본으로 보내주지 않겠는가?<스압주의>
어느덧 전의 글에서 거의 1여년의 시간이 흘러갔구나... 그때도 자주 하겠다는 말을 하였지만 너무도 바빠서 ㅡㅡ 이번 역시 오랜만에 남기는 이글은 일본을 가보자하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뛰어들자는 야망에 의해서다... 이번은 귀큰놈 소프트 (UBI 유비)의 팬을 인증하기 위함이렸다. 내가 참 좋아하는 게임중 하나인 어쌔신 크리드의 광팬으로 남겨본다. 일단 소프트들을 이렇게 남겨보고, 트로피,기타 한정판들,과거 일본 방문시 보았던 지금의 목적인 `2013년 UBI DAYS'의 증거를 남겨보기 위함이다. 개인적으로 광팬인 `마이클 잭슨 익스패리언스'와 `사우스 파크 진리의 막대'를 발매한것도 유비라는것도 개인적으로 매우 내게 감동을 준 메이커라 참 좋다. 개인적으로 `와치독스'를 망작이라

쿠마짱 하라다 대선생에게 나를 날려주오!!!
근 1년여만의 글이다. 페이스북을 한 이후로 블로그에 소홀히 하게 되었는데... 앞으로는 좀 자주하도록 해야지... 오랜만에 등장으로 남겨보는 이글은... 하라다상의 내한강의에 가고싶은 일념으로 써본다. 개인적으로는 철권을 참 못하는 편이다. 아니... 3D격투의 쥐약이랄까.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철권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는 폴=붕권!!! 콤보의 밥으로 당하기만 하는 내게 감동의 한방 붕권이 있으므로 좋아한다. 또다른 철권의 장점은 캐릭마다의 오프닝과 엔딩의 존재이다. 나이는 먹어가는 중년 게이머로서 최근 격투게임은 오직 대전만을 위한 분위기로 흘러가는 씁쓸함이 없지않지만, 하라다상의 철권은 유쾌하게 오프닝,엔딩을 수록하여 매번 웃음과 감동을 주니 이어찌 좋지 아니하한가!!! (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The Fast and the Furious 6, 2013)
-우오오오 락키~~ 락키~~~ ※분명 개봉일은 5월 22일. 지금으로부터 약 2주전이다. 그런데!!! 이게 왠일? 원계획대로면 목욜이나 금욜에 4DX관람예정이었는데 이게 뭔... 다내려갔다... 4DX... `스타트랙'이 전 CGV를 점거. 충격으로 인해 관람을 포기하고 있었던 찰나... 충격으로 낮술먹고 쓰러져 자는도중 걸려온 지인의 한통화는 날 일으켜 세웠다. `롯데시네마에서 일부극장은 아직 한다!!!' 오오오!!! 갈수밖에 없지않은가? 그런데 이게 왠일... 김포공항,노원... 울집과는 둘다 정반대... 그래도 갔다. 한 3일간 지하철만 이상하게 한번탈때마다 40분이상탄듯한 기분... (안산2번,노원1번) 힘들더만. 어정쩡하게 도착해서 여차저차 관람. 영화

장고:분노의 추적자 (Django Unchained, 2012)
-우어엉 폭스횽 날가져요 ㅜㅜ ※뭐 아시다시피 감독이 타란티노다. 끝났다. 벌써부터 흑형간지 웨스턴이다. 피범벅이야 당연 예상했을것이고, 역시나 음악이 전체적으로 신나더라. 나도모르게 `장고'를 흥얼거리면서 다녔으니... 철없는 중년의 친구 두놈들은 나이값하게 `우주보안관 장고'를 부르면서 다녔으니 이것이 젊음인가... 뉴텍사스를 흥얼거리는 친구들을 보며 `뭐 영화내에서도 텍사스는 나오니...' 여튼 영화는 노예에서 바운티헌터로 전직하는 한 흑간지형님의 이야기. 진지함은 별로 찾을수없고 찾으려해도 유쾌함으로 바뀌는데 오래걸리지않으니... 영화는 길이가 상당히 길더라. 거의 3시간 좀 안되는데 맥주먹으면서 봤더니, 화장실을 2번가는 대참사가...

조인어스데이 WOW 피규어 앵콜!!!
※어 싸다!!! 음료수 1캔값이다. 지르세 다같이 지르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