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암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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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드뎌 싱가포르 갔네

런닝맨 드뎌 싱가포르 갔네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10월 19일

기본적으로 예능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 가능성을 얻기 위해 경주한다. 무엇보다 예능이라는 사실을, 그리고 그들은 방송인이며 팬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하려고 한다는 것을 놓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하는 것은 결국 사심이 들어간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기본적으로 사람 - 팀 - 다른 사람 순으로 팬심을 확장해가는 편이다. 원래 박정석, 김동수를 좋아했던 나는 그들의 팀이었던 한빛을 좋아했고 박정석이 옮겨갔던 KT를 좋아했고 KT의 이영호를 그리고 주성욱을 좋아했다. 마찬가지로 유재석을 좋아하는 나는 무한도전, 런닝맨을 좋아하고 각 멤버들을 좋아하게 되었다. 나는 팀을 해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팬심과 약간은 다른 것 같기도 하고

런닝맨 상하이 팬미팅, 월요커플 대형 떡밥 터지다

런닝맨 상하이 팬미팅, 월요커플 대형 떡밥 터지다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10월 11일

드라마는 말할 것도 없고 예능에서 러브라인이 만들어질 때 그것이 대부분 사실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우결에서 케미 돋던 조권, 가인 커플도 그렇게 그냥 끝나지 않았는가.... 그런데 또한 프로그램의 제작자이든 멤버이든 조심해야 하는 것은 사람들이 오해할 소지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차단하고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유재석의 말을 옮겼던 송지효의 강심장 말에서 나왔듯이 카메라 내에서 무슨 말을 하든지 상관없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말을 조심해야 한다는 말이다. 최근 상하이 런닝맨 팬미팅에서 월요커플과 관련한 대형 떡밥이 나왔다. 중간에 중국어가 섞여 있어 헷갈릴 수 있겠는데 멤버들의 이야기만 들어보면 김종국이 조만간 둘이 사귈 것 같다고 언급을 하고, 지석진은 런닝맨 멤버들이 둘이 결혼

박신혜 댄스 실력이야 예전부터

박신혜 댄스 실력이야 예전부터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10월 7일

사실 나는 박신혜를 "미남이시네요"와 "깍두기"를 보고서 팬이 되었다. 그 때부터 종종 유투브에서 박신혜 댄스 동영상을 보곤 했는데 이승환 공장장 밑에서 컸는데 그곳에서부터 댄스를 같이 배웠다고 한다. 가창력도 수준급, 댄스는 웬만한 아이돌은 그냥 씹어먹을 정도의 실력, 괜찮은 연기력, 얼굴이나 몸매도 수준급이다. 이번 런닝맨에서 그녀가 시스타의 춤이나 걸스데이, 박진영의 춤을 능숙하게 추는 것을 보고 사람들이 재발견이니 머니 이야기하는데 이전에 소녀시대의 Gee 춤 추는 것을 한 번 봐야 한다. 아.. 유투브의 Satisfaction 춤도 한 번 보고 그런 이야기를 했으면 한다. 그런데 분위기를 잘 못 타는 것인지 선구안이 안 좋은 것인지... 참 안 뜨더라고.....

이영호 2013년 개인전 마지막 도전

이영호 2013년 개인전 마지막 도전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10월 3일

조군샵 GSL 16강에서 마지막으로 떨어졌다. 상대를 비난할 마음 그리고 이영호를 비난할 마음은 없다.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열심히 했으나 폼이 떨어진 것도 사실이고 힘이 딸리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게 내 입장에서 2013 마지막 WCS가 끝이 났다. 내년도 있고 지속적으로 있지만 요새 스타2 상황이 그렇게 녹록치 않다. 내 마음도 이전 같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이다. 어떻게 언제 마음이 그리고 상황이 더 변할지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번에 10월 11일에서 13일까지 뉴욕에서 IEM 스타2 리그가 개최된다. 여기가 이영호의 2013년 개인전 마지막 도전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2012년에는 개인전 우승도 없었고 그 어떤 커리어를 만든 적도 없었다. 나도 이영호

백윤식 그녀 기자회견 파토남

백윤식 그녀 기자회견 파토남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9월 27일

나도 이런 거에 맛들이면 안 되는데... 계속 하게 되네... 오늘 오전에 뜬금없이 백윤식 옹의 그녀가 기자회견을 자청해서 백윤식 옹에 대해서 큰 건 하나 터뜨리겠다고 도발했다. 당연히 백윤식 옹 측은 부랴부랴 진상조사에 들어갔고 결국은 백윤식 옹의 그녀는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그곳에는 기자들과 동네 주민들만 가득찼다고 한다. 기자회견에 동네분들이 많이 왔다는 말에 그냥 풋..... ps... 이건 백퍼센트 내 소설이기는 한데... 그냥 백윤식 옹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는 제스쳐 갔다. 마치.. 아래 짤과 같은 경우라고 생각되는데.. 역시나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는 것은 둘 간의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이지. 좀 나좀 봐줘라는 말을 대놓고 한 것이고 백윤식 옹은 봐줬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