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드뎌 싱가포르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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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드뎌 싱가포르 갔네
기본적으로 예능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 가능성을 얻기 위해 경주한다. 무엇보다 예능이라는 사실을, 그리고 그들은 방송인이며 팬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하려고 한다는 것을 놓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하는 것은 결국 사심이 들어간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기본적으로 사람 - 팀 - 다른 사람 순으로 팬심을 확장해가는 편이다. 원래 박정석, 김동수를 좋아했던 나는 그들의 팀이었던 한빛을 좋아했고 박정석이 옮겨갔던 KT를 좋아했고 KT의 이영호를 그리고 주성욱을 좋아했다. 마찬가지로 유재석을 좋아하는 나는 무한도전, 런닝맨을 좋아하고 각 멤버들을 좋아하게 되었다. 나는 팀을 해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팬심과 약간은 다른 것 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