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암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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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이에게 서브남주의 향기가 느껴진다.

칠봉이에게 서브남주의 향기가 느껴진다.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11월 12일

8화 끝나고 예고편에서 나온 칠봉이 옥상 씬 보면서 느낀 건데...그에게 전형적인 서브남주의 향기가 느껴진단 말이지... 원래 서브남주는 옥상에 있거들랑.... 미남이시네요도 그렇고... 지금까지 그러니까 1-8화까지를 본 결과 이후에도 쓰레기 - 성나정 - 칠봉이 라인이 예상처럼 그렇게 복잡하게 흐를 것 같지는 않다. 성나정은 쓰레기 일편단심이고 그러한 성나정을 바라만 보고 있는 칠봉이 그리고 친구 죽음과 관련된 쓰레기의 트라우마 폭발과 나정이의 기사이고만 싶은 마음 모두를 극복하는 쓰레기의 성장기로 내용이 흐를 것 같다는 말이지.. 안 그러면 내 예상이 망이기는 한데... 만약 그러면 칠봉이 나정이 라인 지지하던 사람들 그대로 멘붕할 것 같은데.. 문제는 등장인물 & 스토리 편에서 칠

무한도전과 런닝맨은 일단 가쁜 숨부터 몰아쉬자

무한도전과 런닝맨은 일단 가쁜 숨부터 몰아쉬자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11월 12일

시껍했다. 도박게이트는 빼빼로 데이를 처참하게 만들었다. 지금까지 하차를 결정한 이는 이수근, 붐 정도이고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사람이 몇 명 정도 더 있다. 지석진, 정준하, 문희준은 경찰에서 공식 부인한 상태이다. -------------------------------------------------------- 예능을 즐겨 보는 입장에서 호불호가 확실한 편이다. 강호동 것보다는 유재석 것을 관찰 예능보다는 리얼 예능을 더 즐겨보는 입장에서 이번에 가쁜 속을 많이 쓸어내렸다. 특히 정준하나 지석진이 이번 일로 빠지게 되면 무한도전과 런닝맨에 타격이 크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다. 합을 맞춘지 한두 해가 아니기에 이들이 빠지면 혼란에 빠지는 것은 당연하거든... 머 어쨌든 이것으로 일단 끝냈으

정우의 스캔들에 대한 관심 사라진 이유

정우의 스캔들에 대한 관심 사라진 이유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11월 11일

사람은 배역을 잘 맡아야 한다. 응답하라 1994의 6화에서 해태가 지난 주에 헤어졌는데 해태 배역을 맡은 손호준도 헤어졌다. 응답하라 1994의 4화에서 쓰레기는 지지난 주에 헤어지고 나서 서서히 새로운 사랑에 눈을 뜨고 있는데 쓰레기 배역을 맡은 정우는 1년 전에 헤어진 여자와 현재 사귀는 여자 때문에 양다리 의혹을 받고 있으며 그것 때문에 건강까지 악화가 되었다고 한다. 역시 배역 따라 가는건가?? 감독이 그 속사정을 알고 그런 배역을 맡기고 있는걸까?? 신기하넹... 해태는 아니더라도 쓰레기는 스캔들의 여파가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드라마 내의 인기가 너무 높다보면 현실의 그 배우가 혹여나 잘못(나는 이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한 것이 있다 하더라도 쉬이 없어진다. 특히 연기력이

카메이 에리 참 오랜만에 보는구나...

카메이 에리 참 오랜만에 보는구나...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10월 30일

일본 쪽 아티스트들이나 배우들을 볼 때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여자 쪽보다는 남자쪽을 더 선호하는 내가 처음으로 그 문화를 접한 것은 웃기게도 우연히 네이버 쪽 블로그에서 본 모닝구무스메의 PV이였다. 노래는 女子かしまし物語 였는데 멤버가 좀 많다보니 멤버 소개하는 노래였다. 정말 단순하게 그것이 내용인 노래였다. 그리고 그 멤버들 중에 한 아이에게 꽂혀서 시작되었는데 그 아이가 바로 카메이 에리였다. 그 후로 대략 일년에서 이년 정도 모닝구무스메만 주구장창 파다가 다시 미국드라마로 옮겼는데 그 이유가 아마도 졸업시스템 때문이었을 것이다. 특히나 에리가 다른 동기들보다 훨씬 빨리 졸업해서 정을 쉽게 땔 수 있었던 것 같다. 아 한참 혐한 논란이 있을 때 이 아이가 눈 찢어지는 형상을 한 사진으로 이것이

엑소 군 면제 서명, 니네들이 갑이다

엑소 군 면제 서명, 니네들이 갑이다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10월 30일

유재석을 디스한 엑소 팬에게... 드디어 나왔다..... 지난 번 유재석에게 엑소 춤 추지 말라고 싫다고 이야기했던 그네들이 또 한 건 해냈다. 자신의 스타의 군면제를 위해서 일반인들이 몇 년 더 하라는 팬들의 놀라운 팬심... 그들의 신앙을 숭앙할지어다. 그들은 그들의 스타를 위해서 자신들이 그리고 그들의 스타가 욕 먹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아니... 그것이 욕이 되는지... 욕을 먹게 되는지를 아예 알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다. 아침에 웹서핑 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크게 웃었다. 아래 글을 본 엑소 팬들은 셋 중 하나겠지. 아래 글은 일부 엑소 광빠일 뿐이다. 아래 글이 무슨 문제인가요. 아래 글에 동의하지 않지만 그래도 나는 엑소 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