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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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posts더블 로테이션 문설트 프레스 - 리코쉐
피폭자 : PAC "이건 뭐..." 2탄은 현재 드래곤게이트에서 활약 중인 리코쉐의 피니쉬 무브인 더블 로테이션 문설트 프레스입니다. 그냥 문설트를 공중에서 두바퀴 도는 기술입니다. 뭔가 아무리봐도 이해가 안 되고 저런 걸 하는게 신기하기만 한데 설명이 너무 간소해;;; 그런데 이거 이상 설명하기도 어려워..;;; 그나저나 PAC이랑 리코쉐랑 드래곤 키드랑 한 링에서 뛸 때마다 그냥 뭔가 휙휙 날아다닙니다. 아주 그냥 링에 와이어 달린 것 같죠.
코크스크류 슈팅 스타 프레스 - PAC
피폭자 : 드래곤 키드 오래간만에 주제 정하고 가는 포스팅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이건 뭐..." 그 첫 주자는 공중기 괴물 PAC. 이리 꼬고 저리 꼬고 어디서든 날라다니는 괴물입니다. 뭐 공중기와 빙빙 돈다는 측면에서 잭 에반스도 있지만 잭 에반스는 너무 가벼워보여서 잠시 패스. PAC의 피니셔 중 하나인 코크스크류 슈팅 스타 프레스입니다. 그냥 슈팅 스타 프레스하면서 몸을 비틀면 되요. 참 쉽죠?(야!)

어벤저스 잡담(2) - 아이언맨
로다주를 위해 아이언맨이 만들어진 것인가 아이언맨을 위해 로다주가 태어난 것인가 -마블 "강철몽 鋼鐵夢"- - 어벤저스가 만들어질 수 있던 원동력인 아이언맨. 아이언맨 1편이 대박치지 않았다면 마블도 그냥 꿈으로 접어뒀을지도 모릅니다. 쿠키 영상에 등장한 퓨리? 그건 그냥 팬서비스.라고 넘겨버리면 그만이었을테니 - 하지만 아이언맨은 대박을 쳤고, 토니 스타크를 연기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줄여서 로다주)도 대박을 쳤고. 어벤져스는 이렇게 등장해서 대박치고 있고.. - 정말 로다주와 토니 스타크는 아무리봐도 싱크로율 200%인 것 같습니다. 마블이 우리는 로다주가 없어도 아이언맨을 만들 것이다! 라고 말했다고는 하는데.. 미안 마블. 이젠 로다주가 아닌 토니 스타크는 보고 싶지 않을 것 같아... -
텍사스 클로버리프 - 쉐이머스
피폭자 : 다니엘 브라이언 레슬매니아에서 18초 승부를 보여줬던 쉐이머스와 다니엘 브라이언. 뭐 그 경기는 사람 완전 벙찌게 만든 경기긴 하지만 그걸 잘 이어서 둘이 좋은 대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무튼 레슬매니아에서 못다한 한을 푸는지 익스트림룰즈에서의 3판 2선승제 경기는 재밌더군요. 개인적으로 쉐이머스는 그냥 쉐나쎄라 맘에 안 들뿐 선수는 좋아합니다. 일단 예전에도 말한 적 있지만 피니셔 취향이 같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다니엘과의 대립을 잘 이용해서 기회를 잘 잡고 있는 것 같아서 그 것도 맘에 듭니다. 다 좋으니깐 나쎄는 그만해줘라 WWE...
뷰티플 디제스터 - 코디 로즈
피폭자 : 빅 쇼 빅 쇼와 계속 대립 중인 코디 로즈. 지난 PPV였던 익스트림 룰즈에서는 빅 쇼를 상대로 테이블 매치를 가졌습니다. 빅 쇼를 상대로 깔짝깔짝 약올리는 대립을 진행 중인데, 잘 어울린단 말이죠. 뭐 빅 쇼만한 덩치를 상대하기 위해서 효과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상대를 K.O.시키거나 커버하지 않고 상대로 테이블을 먼저 부수는 사람이 이기는게 테이블 매치의 룰이죠. 그 룰의 헛점을 이용해서 읭..싶게 끝내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번에도 그렇더군요. 경기가 끝나면서 생각한게 지금 올린 이 장면, 테이블을 밟고 뷰티플 디제스터가 들어가는 장면에서 테이블이 부서졌다면 웃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계획은 이게 아닌데 테이블은 깨졌으니 경기는 끝내야겠고, 코디도 엥.. 이기는 빅 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