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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라이 마라톤 」출발할 땐 마라톤, 돌아올 땐 전쟁!!! 사토 타케루 주연작

덕후|2019년 4월 27일

사무라이 마라톤일본 개봉일 : 2019년 2월 22일감독 : 버나드 로즈주연 : 사토 타케루 일본 사상 최초의 마라톤은 에도시대에 개최되었다! 그것도 출발할 땐 확실히 마라톤이었지만, 돌아올 땐 '전쟁'으로 바뀌어 있었다?! 사무라이 시대의 종말을 예고했던 1855년 에도 막부 말기. 현재의 군마현 안나카시에 있던 안나카의 영주 이타쿠라 카츠아키가 무사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일본 역사상 첫 마라톤이라 불리는 대회 '안세이토오아시'를 개최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초고속! 참근 교대 (超高速!参勤交代, 2014, 주연 사사키 쿠라노스케)」의 도바시 아키히로가 풍부한 상상으로 쓴 소설의 영화화가 실현되었다. 이 참신하고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세계에 내놓으려 일대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이 '마지막 황제'에

유스케 산타마리아 방송을 통해 이혼을 고백

덕후|2019년 4월 27일

배우 유스케 산타마리아(1971년생, 48세)가 방송을 통해 지난해 6월에 이혼했음을 고백했다. 그리고 덧붙이길 10년 전부터 별거중이었다고. 헤이세이가 지나기 전에 속시원하게 털어놓을 수 있어 후련하다며 웃음을 보인 유스케 산타마리아. 갑작스러운 고백에 모두가 놀랐다. 유스케 산타마리아는 2004년 5월 13년간 사귄 2살 연상의 일반 여성과 결혼했었다. 상대가 연예인이었다면 팩스를 보내는 것으로 이혼을 발표했겠지만, 일반인이었기에 말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베 히로시, 13년 만에 '그 캐릭터'가 돌아온다! 결혼 못하는 남자 속편으로!

덕후|2019년 4월 26일

아베 히로시가 완고하고 독선적에 냉소주의자이지만, 어딘가 미워할 수 없는 독신 건축가를 열연한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 (2006년 방송)가 2019년 4분기 일드로 13년 만에 연속 드라마로 부활한다. 속편 제작 결정에 아베는 '역시 상당히 오랜 시간 결혼하지 않았네요. 그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기쁩니다.' 라고 코멘트. 40세 독신 건축가가 여성과의 만남을 계기로 연애를 의식하고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기까지의 일상을 리얼하고 코믹하게 그렸던 ' 결혼 못하는 남자.'. (2009년에는 지진희 주연으로 한국 드라마로 리메이크된 바 있다) 속편은 전작으로부터 13년 후를 배경으로 주인공은 53세가 되었으나 여전히 같은 아파트에 홀로 살고 있다. 1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비약적으로 앞선 I

미야노 마모루, 신비한 동물사전 뉴트 스캐맨더 목소리 더빙!

덕후|2019년 4월 22일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뉴트 스캐맨더 / 에디 데르메인] 목소리를 미야노 마모루가 더빙한다!(물론 시즌1도 더빙했지만서도) 내겐 아직까지도 미야노 마모루하면데스노트의 라이토 목소리가 너무도 강렬하게 남아있지만미야노 마모루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그동안 연기했던 캐릭터들을 생각나는대로 잠깐 언급하자면 아인 (극장판) 주연 나가이 케이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주연 유스케괴물의 아이 이치로 히코 (청년 役)후세 말하지 못한 내사랑 주연 시노극장판 울트라맨 주연 울트라맨 제로 데스 노트 주연 야가미 라이토 이 밖에도 매우 많지만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은 이 정도. Q. 인기 시리즈의 주인공을 연기하게 된 소감은? 이 마법 세계에게 그려진 세계관이 매우 재밌다고 느끼며 연기

「어느 가족 」 등장인물 이름에 숨겨진 의미

덕후|2019년 4월 21일

♬ 이 포스팅은 강력한 스포가 있습니다. 어느 가족(万引き家族) 일본 개봉일 : 2018년 6월 8일한국 개봉일 : 2018년 7월 26일 ◈ 작품 스토리 고층 아파트 속에 덩그러니 홀로 남겨진, 지금이라도 곧 무너질 듯한 단층집에 오사무와 노부요 부부, 아들 쇼타, 노부요의 배다른 여동생 아키 4명이 굴러 들어가 살고 있다. 이들의 목표는 이 집의 주인인 하츠에의 연금. 부족한 생활비는 좀도둑질로 채우고 있었다. 사회라는 바다 밑을 기어가는 듯한 가족이지만 어째서인지 늘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서로 입은 험하지만 화목하게 지내고 있었다. 어느 겨울 날, 인근 단지의 복도에서 떨고 있던 어린 여자애를 보다 못한 오사무가 집으로 데리고 온다. 상처 투성이인 아이의 처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