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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귄 하이웨이 」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여름이 있다

덕후|2019년 4월 20일

펭귄 하이웨이-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여름이 있다 - 일본개봉일 : 2018년 8월 17일한국개봉일 : 2018년 10월 18일 ▣ 펭귄 하이웨이 작품 스토리 초등학교 4학년인 소년 아오야마는 세계에 대해 배우고, 배운 것을 노트에 기록한다. 똑똑한 데다 매일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어른이 됐을 때 얼마나 훌륭한 사람이 되어 있을지 짐작도 할 수 없다.훌륭한 꼬맹이 아오야마는 다니고 있는 치과의 '누나'와 사이가 좋다. 누나는 어른스럽고 영리한 아오야마를, 아오야마의 약간 잘난 척하는 부분도 포함해서 귀여워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어오야마가 살고 있는 교외의 거리에 펭귄이 출현한다. 바다가 없는 주택지에 불쑥 나타났다 사라진 펭귄은 대체 어디

천년의 고요, 청평사 (춘천 가볼만한 곳)

덕후|2019년 4월 17일

춘천의 가볼만한 곳으로 유명한 여러 곳 중에 청평사가 있다.특히 가을철의 청평사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나는 왜...가을이 아닌 4월 중순에 청평사를 가게 되었나. 이유는 없다.다만 공지천에서 벚꽃을 구경하다가엄마랑 필 받아서 소양댐으로 갔을 뿐.소양댐을 가니 청평사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었을 뿐.오직 그뿐. 공지천 벚꽃 포스팅은 아직 올리기 전인데,3장만 잠깐 퍼와야지 역시 공지천은 아름답다.월요일이 벚꽃이 가장 보기에 좋았던 것 같다.춘천댐 벚꽃은 춘천 봄 날씨가 괴팍해서 작년만큼 예쁘지 않다고...내일 춘천댐 벚꽃 구경하러 가기로 했는데 망했다. 각설.이제 청평사 얘기로 돌아가야지먼저 춘천에서 청평사로 가려면 소양댐으로 가야 한다.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배를 타고

「 친애하는 우리 아이 」 친애하는 상처뿐인 사람들에게

덕후|2019년 4월 17일

친애하는 상처뿐인 사람들에게[친애하는 우리 아이] [역시 이 집이 싫어. 진짜 아빠와 만나게 해줘.]의붓딸이 말했을 때, 아내에게는 새로운 생명이 깃들어 있었다. 평범한 가족을 꾸리지 못하는 서투른 어른들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이혼, 재혼. 언뜻 보면 좋은 아빠이지만, 실제로는 아내가 데려온 아이와 잘 지내지 못하고, 번민하는 나날을 보내는 샐러리맨 타카시 마코토 (아사노 타다노부). 아내 나나에 (다나카 레나)는 남자에게 기대어 사는 전업주부. 캐리어우먼 전처 유카 (테라지마 시노부)와의 사이에 낳은 친딸과 3개월에 1번 만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솔직히 말할 수 없는 타카시. 실은 타카시와 나나에의 사이에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려 하고 있었다. 피가 이어지지 않은 장녀는 그 일로 더욱 신랄해

청평사에서 만난 식사중인 다람쥐

덕후|2019년 4월 16일

어제 청평사에서 다람쥐 봤다!진짜 먹는 거 너무 귀염 폭발...계속 보고 싶었지만 막배 시간이 다 돼서 5분밖에 못 봤다... 엉엉...그나마 영상으로 찍어와서 다행다행. 망원렌즈를 챙겨간 나를 매우 칭찬해.탐론 17-50이었으면 다람쥐가 손톱만했을 거야. 심심할 때, 놀러 오세요.

「 커피가 식기 전에 」 당신이 돌아가고 싶은 과거는 언제인가요?

덕후|2019년 4월 16일

커피가 식기 전에(コーヒーが冷めないうちに)※ 일본 개봉일 : 2018년 9월 21일 서점 대상 후보 '4번 우는' 화제의 베스트 셀러 소설이 초호화 캐스트 & 스태프로 영화화! 2015년 발매 이후 '무조건 운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2017년에는 서점 대상에도 노미네이트 된 소설 '커피가 식기 전에'. 연극 각본가 겸 연출가로 활약하는 카와구치 토시카즈의 소설 데뷔작 중 시리즈 속편의 '이 거짓말이 들키기 전에'와 함께 마침내 영화화! 영화의 배경은 어느 마을에 있는 찻집. 가게 안의 '어느 자리'에 앉으면 원하는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한다. 단, 거기에는 '과거로 돌아가서, 어떤 일을 해도, 현실은 변하지 않는다.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건 커피를 컵에 따르고 나서, 그 커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