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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유스케 산타마리아 방송을 통해 이혼을 고백
배우 유스케 산타마리아(1971년생, 48세)가 방송을 통해 지난해 6월에 이혼했음을 고백했다. 그리고 덧붙이길 10년 전부터 별거중이었다고. 헤이세이가 지나기 전에 속시원하게 털어놓을 수 있어 후련하다며 웃음을 보인 유스케 산타마리아. 갑작스러운 고백에 모두가 놀랐다. 유스케 산타마리아는 2004년 5월 13년간 사귄 2살 연상의 일반 여성과 결혼했었다. 상대가 연예인이었다면 팩스를 보내는 것으로 이혼을 발표했겠지만, 일반인이었기에 말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