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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 posts![[아버지와 이토씨] 추천하고 싶은 일본 영화 - 영화 속 주인공들의 인터뷰](https://img.zoomtrend.com/2017/12/15/c0239682_5a3356a64862d.jpg)
[아버지와 이토씨] 추천하고 싶은 일본 영화 - 영화 속 주인공들의 인터뷰
[아버지와 이토씨; 오토-상, 이토-상.] 나카자와 히나코씨의 장편 소설; 일촉즉발 좌충우돌 세 사람의 동거가 시작된다.아버지, 이토씨, 그리고 나.스무 살 연상의 돌싱남 이토씨와의 동거 중에 아버지가 갑자기 들이닥치면서 시작되는 동거. 아버지 - 74세, 전직 교사. 말과 마음이 줄곧 반대됨.이토씨 - 54세. 초등학교 급식보조원. 누구에게나 친절.나- 34세. 서점 직원. 아버지를 끔찍하게 여기지만, 매우 사랑함. *작가가 희곡만을 써오다가 처음으로 장편소설을 집필, 때문에 이작품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대사가 넘쳐나는 듯함* 우에노 주리 왈, '정말 좋은 작품이란 이런 소설을 두고 하는 말 아닐까요?' 우에노 주리 - [마침 가족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에, 이

코바야시 카오루가 말하는 7년이나 이어진 '심야식당'의 기적
신주쿠의 육교 아래를 지나 휘황찬란하게 춤추는 네온의 거리를 카메라 시선이 훑는다. 불야성을 이루는 가부키초를 슬쩍 보여주는가 싶더니 시점은 어느새, 어둡고 좁은 골목길로 접어든다. 그곳에는 작은 식당[메시야(めしや_밥집_통칭:심야식당)의 개점 준비를 하고 있는 마스터의 모습이 있다. 말수가 적지만 마스터는 그만의 특별한 매력으로 관객을 가게 안으로 초대한다. 드라마 시리즈 제1탄이 시작하고 벌써 7년. 극장판 최신 영화 [속·심야식당](11월 5일 개봉 예정)에서도 타이틀이 시작되기 전에 나오는 장면과 노래는 변하지 않았다. 주인공 코바야시 카오루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작품을 지탱할 수 있었던 '기적'이 절로 느껴진다. 아베 야로의 인기 만화를 '도쿄 타워, 엄마와 나 때때로 아빠'의
[시네마 인터뷰] 장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카미키 류노스케×카미시라이시 모네×나가사와 마사미
2016년 8월 26일 일본 첫 개봉, 랭킹 1위. 장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카미키 류노스케×카미시라이시 모네×나가사와 마사미가 말하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에게의 확고한 신뢰 이 정도로 이야기의 설명이 어려웠던 작품도 좀처럼 없다. [마음과 몸이 뒤바뀐 남녀가 만들어 나가는 러브 스토리]로는 장대한 이야기의 계기를 설명한 것에 불과하다. 중반 이후, 그전까지는 완전히 다른 표정, 장렬한 경치를 드러내 보인다. [아무튼 보시면 알 거라고 생각하지만... (쓴웃음)] [다 본 다음에 다시 이야기하고 싶어요!] [목소리 출연을 했다고 이렇게 말하는 거 아니에요!]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에 성우로 참여한 카미키 류노스케, 카미시라이시 모네, 나가사와 마사키는 취재 중에 애가 타는
![[카메나시 카즈야] 파이널컷 예고에서 잘생김과 멋짐을 뽐내다!](https://img.zoomtrend.com/2017/12/12/c0239682_5a30097a85315.png)
[카메나시 카즈야] 파이널컷 예고에서 잘생김과 멋짐을 뽐내다!
당신의 파이널컷!파이널컷 기대완빵!카메쨩 너무 멋졍!
![[타케우치 료마] 앞으로 점점 더 성장할 국보급 훈남 1위를 차지한 남자 배우](https://img.zoomtrend.com/2017/12/12/c0239682_5a2f96a0bb881.png)
[타케우치 료마] 앞으로 점점 더 성장할 국보급 훈남 1위를 차지한 남자 배우
축구선수를 꿈꿨던 소년이 부상을 당해 꿈을 접어야 한다는 얘기는 많이 들어왔다. 그 소년이 인기 배우가 된다는 얘기는 있을 순 있지만 접하기 쉽지 않은 얘기. 타케우치 료마는 그걸 해냈다. 그리고 점점 연기가 늘고 있다. 훗날 그의 꿈인 마블 영화 출연이 언젠가는 이루어지길 바란다. 헐리우드 마블 출연이 안 된다면, 일본의 독자적인 영웅물을 하면 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