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을좇지만매우감성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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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진정한 로맨틱 코미디.
참 웃긴 로맨틱코미디 영화에 약간의 휴머니티까지 첨가하려다가 '아 이건 우리 영화 컨셉과는 어울리지 않아!'라는 일관성에 관한 태글 때문에? 과감히 다른 것들은 배제하고 충실한 로·코장르에 약간 탄탄한 배경을 설정한 영화되시겠다! 청순함의 대명사 임수정님이 언제부터 멜로가 아니라 로·코미디에도 어울리는 배우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잘어울렸다. -내 생각에- 이 영화는 거의 임수정의, 임수정을 위한, 임수정에 의한 영화라고 느껴질 정도. 한편 지난번에 본 '화차'부터 '이선균'님은 의외로 한결같이 '찌질남' 캐릭터를 담당하고 있다. (은근 잘어울린다) 그리고 그의 연기 또한 참으로 한결 같다. -어느 캐릭터를 맡건 화내고 흥분하는 모습이 거의 비슷하다. 그래서인지 화차 때는 '김민희'님이,

J: 부산 바캉스?
부산가는 길 2011.11.24. 고속도로에서만 5시간.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커버할 수 있는 위치 선정. 바다의 웅장함이란, 자연의 위대함이란! 용궁사 2011.11.24. 알 수 없는 조잡함.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커버할 수 있는 위치 선정. 바다의 웅장함이란, 자연의 위대함이란! 광안대교 2011.11.24. 어디서나 노을은 아름답다. 그 아름다움을... '색칠 ㄱㅈ'인 나는 이렇게 밖에 표현 못함.

J: Bada Fantasy
바다 판타지 오이도 2010.06.05. 뻥 뚤린 곳을 찾아 갔지만.. 우리나라에 뻥 뚫린 곳이 있긴 한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