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 동정 최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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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GO 플러스 구매후기입니다.
겨울철 필수 아이템(?) 인 포켓몬 GO 플러스라는 휴대용 기기을 구매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기기는 포켓몬 GO와 블루투스 반식으로 연동하여 휴대폰을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아도 몬스터 잡기, 포켓스탑 아이템 획득, 알 부화 등을 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정식 시판되지 않았기 때문에 직구로 구매해야만 합니다. 내용물은 작고 단순합니다. 포켓몬GO 플러스 본체와 시계줄, 그리고 설명서가 전부입니다. 본체의 길이는 5cm 정도로 작아 휴대하기에 매우 용이한 수준입니다. 본체 기본 상태는 바지 주머니 등에 삽입할 수 있는 타입이고, 시계줄을 장착하려면 본체 뒷면의 나사를 풀어 뒷판을 분해한 후 시계줄의 나사와 결합해야만 합니다. 어차피 강한 진동으로 반응이 오기 때문에 어떤 방식

본인도 포캣몬 GO에 입문했습니다.
본인 역시 대세를 따라 포켓몬 GO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다행히도 집 주변에 포켓스탑이 5개 정도 있어 평소 플레이하는 데에는 큰 무리가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현금 아이템 구매는 필요가 없는 상황입니다. 확실히 메우 조용한 동네였는데, 포켓몬 GO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늦은 시간에도 많은 플레이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포켓몬 GO의 전국적인 인기를 실감하게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점은 1:1 대전 시스템이나 포켓몬 거래가 불가능하다는 콘텐츠 상의 문제점도 있지만 가장 좋아하는 포켓몬인 피카츄의 능력치가 너무 낮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몬스터에 따라 최대 CP 가 제한되어 있어 장기간 노가다로 약한 포켓몬을 강하게 키우는 것도 불가능 합니다. 극중에서는 나름 승률 50

포켓몬 GO 뒤늦은 한국 출시에 '한물갔다' 논란
[기사링크] 포켓몬고 국내 정식 출시…"한물 갔다 vs 이제 시작" 해외 출시일보다 6개월 이상 늦은 시기에 국내에 출시된 '포켓몬 GO' 초반 열풍이 매우 뜨거운 가운데, 일각에서는 '타이밍을 놓쳐 한물갔다' 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016년 7월 6일 미국 등 주요 국가 출시 후 국내 출시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었는데, 구글 지도 반출 문제 등의 요인 때문에 지각출시 되면서 사실상 전 세계 인기가 한풀 꺾인 시점에 서비스가 시작된 것은 사실입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 기준 국내 일 이용자수만 해도 500만 명이 넘는 만큼 초반 인기는 무시할 수 없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기대심리에 따른 효과와 장거리 이동이 가능한 명절시즌이 겹치면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은 가능하다고 봅니

'짱구는 못말려' 등장인물들의 영어 이름
맨 아래에 나와 있는 것이 영어판 이름인데, 상당히 독특합니다. 우선 주인공인 짱구의 경우 일본판 이름인 노하라 신노스케와 유사한 '신 노하라' 라고 되어있습니다. 영어판인데 일본판 냄새가 나는 이름입니다. '보오' 는 부가 되었군요...이건 나름 재미있는 해석 같습니다. 한유리의 경우 '사쿠라다 네네' 가 일본판 명칭인데, 영어판에서는 '페니 밀퍼' 라는 지극히 미국스러운(본인 입장에서) 이름으로 개명되었습니다. 사실 어감상 등장인물 본인과 그리 이미지 연관은 되지 않는 것 같아 보입니다. 김철수(카자마 토오루)의 경우...영문판 이름이 꽤나 길고 특이합니다. 설정상 귀족의 아들이나 대대손손 'XX세' 를 붙이는 가문의 자손이 아닌데 왜 저런 길고 지루한 이름으로 개명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뭐

'너의 이름은' 관람하고 왔습니다.(이상한 후기)
- 당연한 이야기지만 '혼모노' 같은 사람들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주변에서 그렇게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아니겠죠. 여튼 마침 인터넷에서 인기였던 메가박스판 '너의 이름은 콤보' 재입고일이 13일이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조금 늦게 관람했습니다. 예매율 1위의 위엄인지는 몰라도 상영관의 좌석 대부분이 가득 차 있었고, 사람들 대다수가 '너의 이름은 콤보' 를 구매하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 본인의 경우 '에코백' 하나 소장하려고 2만2천500원의 거금을 들여서 '너의 이름은 콤보' 를 구매하려 했으나...콜라와 팝콘을 제외한 굿즈만 구매 가능(16000원)하다고 해서 콤보+굿즈 추가=3만8천500원이라는 거금을 충동적으로 구매해 버렸습니다. 이로써 미츠하의 두 달치 생활비가 고작 콤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