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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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자배우 - 일본편
좋아하는 남자배우 - 일본편 5~60년대生 좋아하는 남자배우 - 일본편 7~80년대生 에 이은 시리즈인 여자배우 편.. 왠지 두번으로 나눌 것이 없어서 한번에 묶어서 쫙 써놓아야지 남자배우에 비해서 인원은 적지만 레벨은 훨씬 높은 멋진 언니들(과 아이들..??큭) 이래저래 여배우 원톱인 작품들이 더 많이 나오기를 바라는 것도 있고 그전에 좀 다양한 여성캐릭터들이 영화와 드라마에서 등장하기를 바라는 것도 있다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사람이 많은데 왜 맨날 여캐는 거기서 거기여야만 하는가 엉엉 그러므로 나도 다시금 체크하며 못본작품은 챙겨야겠네 우후훗 미안하지만.. 여배우들도 나이순으로.... 헉.... 아마미 유키 1967년, 도쿄도 대표사진은 일드,

일드, 명탐정 캐서린 SP
명탐정 캐서린 SP 2015년 9월 3일 TV아사히 방영 출연 - 샬롯 케이트 폭스 / 타니하라 쇼스케 외 맛상은 안봤지만.. 맛상으로 인지도를 높인 샬롯 케이트 폭스의 첫 주연작 연속이 아니고 스페셜이라 아쉽지만 이거 스페셜로 또 해주면 안되염?? 나야 타니하라상 보려고 본건데 의외로 두 사람의 호흡도 좋고 잘 어울리고.. 명탐정 캐서린 시리즈는 원작자 야마무라 미사의 탐정들 중의 대표적인 시리즈 이번에 일본 미스터리의 여왕이라는 야마무라 미사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한국에는 번역된 작품이 없는건가.. 있는데 안걸리는건가.. 과거에 나온 책이 있는것 같은데 절판되고 현재로서는 판매중인 책이 없더라는 야마무라 미사 라고 하면 캐서린 시리즈를 제일 먼저 놓는

일드, 돌고치
돌고치 2015년 3분기 WOWOW 방영 (총 5화) 출연 - 기무라 후미노 / 아오키 무네타카 / 단타 야스노리 / 와타나베 잇케이 외 대부분 돌의 고치 라고 부르는 것 같으나 돌로 만든 고치니까 돌고치가 한국어 문법에 맞음 그러니까 나는 돌고치라고 쓰겠음 원작은 아사미 카즈시의 동명소설 이 작가의 작품은 한국에는 번역된 것이 없는가보요 큰 기대는 없었고 그냥 기무라 후미노가 형사역할을 한다니까 궁금해서 봤다 3화까지의 호흡이 상당히 좋았는데 클라이막스가 조금 쳐져서 아쉽 그러나 전체적으로 배우들의 캐릭터 소화력이나 사건의 흐름이 좋아서 괜찮은 드라마였다 이 시간대의 바로 전작인 일드, 죽음의 장기보다 4배는 괜찮음 아래로는 결말

일드, 저물어 가는 여름 마지막화
저물어 가는 여름.. 마지막 화 (일드, 저물어 가는 여름 4화에 이어서) 이렇게 결말을 맞이하는데막화가 너무 말로만 이뤄져서 좀 아쉽다뭐 사건의 진상을 말하려면 어쩔 수 없는 노릇이겠거니 싶지만서도 아쉽네그래도 범인이 드러났을때 참.. 마음이 씁쓸했다 어느정도 사건조사를 마무리한 카지는 보고서를 낸다그러나 그 보고서는 완전히 모든 것을 담은 것은 아니었다카지는 호리에를 만나고 돌아오던 길에 모든 것이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유일한 범인을 떠올렸다지난번에 카지에게 던져진 단서들호리에가 카지를 보고 젊다고 했던 점, 명함을 보고서 누구의 부탁으로 왔냐고 물었던 점카지의 명함을 보고 웃던 이유범인상을 떠올리며 그가 조사했던 다양한 사실들사건 이후에 분명히 유괴범은 거리를 돌아다녔으니 죽은

영화, 시카리오 : 암살자들의 도시
하드보일드 근래에 내가 읽거나 보거나 한 그 모든 것들 중에서 가장 하드보일드다 너무나 잔인한 것들이 평범한 광경이 되어버리고 거기서 아무 감각도 얻을 수 없다 그러나 각자의 뇌와 가슴에 총소리와 죽음들이 조용히 축적된다 지금 이 대가리를 쳐내도 또 대가리는 생겨난다 그게 마약 카르텔이다 그렇기에 눈물흘려봐야 얻는 것은 없고 턱끝에 다가온 죽음에 의해 움직인다 하드보일드의 세계는 그런 것이다 강력한 두려움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감각과 감정은 그 이하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겠는가 드니 빌뇌브 감독의 작품은 영화, 그을린 사랑을 본게 전부지만 그을린 사랑과 시카리오를 통해 느낀 것은 배경을 통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에 상당한 재주가 있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