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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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postsK2 성우 더빙 논란이 있던데
박로미씨 같은 분이나, 아예 한국 성우가 일본어로 더빙 하면서 한국어도 중간에 쓰고 그러면 될듯 탕평책으로 가장 훌륭할 것 같음. 이미 로씨아 캐릭들도 일본어 기반에 우라! 같은거 쓰는 마당에...

있는 것들과 키우는 것들
있는거 키우는거 AR말곤 5성을 못 얻으셨나요? 란 질문이 들어와서 거기에 대한 답변차 쓰는 글. 5성을 못얻은게 아니라, 코어 부족으로 5성을 여럿 키울수가 없는 상태라서 주력에서 빼버리고 원정이나 자율전투로 돌린것임. 권총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해서 해당 제조식은 건들지도 않았음. SMG는 레벨링 중인 AR과는 시너지가 잘 안나는 편이라 시너지 효과 면에서 좀 더 이득인 UMP45를 키우는거. RF는 애초에 처음엔 없었음. 나중에 하나 둘 얻은것임. 그래서 가장 이른 시기에 얻은 5성 AR부터 키우느라 나머지 5성들은 자율전투 전전중임 그나마도 HK416 집중하다가 G11로 선회해버린 바람에 코어 기근에 시달리는 중임. 저기 1랩 WA

한방에 깨는게 뭐라고 30분을 머리 굴렸네
게임에 좀 익숙해진 모양인지, 순간적으로 금은동작을 한방에 할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다른거 다 잊고 30분을 날렸네요 5-6 맵도 영 그지같던데, 일부러 가는거 아니면 다신 안가도 되니 속은 후련하긴 한데..

왜 소녀전선은 서버가 불안정해질 정도로 초기유져이탈이 적은걸까.
이글루스 분들이라면 케모노 프랜즈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소녀전선 분위기가 저 애니메이션과 완벽하게 같진 않지만, 한가지 부분에서 꽤 비슷한 초기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요. 유져, 업계 관계자, 서비스 업체, 만든 사람까지 한국 출시 전까진 별 기대도, 별 느낌도 없었습니다. 이미 기존에 해외 서버에서 즐기던 사람들이나 소규모로 의견을 나누던 정도였겠죠. 이게 뭐 대단히 유명한 게임이었느냐 하면 일단 제 생각으론 아니었다고 보고, 이게 뭐 대단히 잘 만든 명작이냐 하면 그것도 초큼..... 근데 이게 일본 애니메이션 시청자들이 갈증을 느끼던 부분을 제대로 해갈해줘서 붐을 일으켰던 케모노 프랜즈랑 비슷하게, 한국 모바일 게임 유져들의 가슴에 불을 질러버린거 같습니다. 왜 이런 짤이 있잖아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