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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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겜은 진형버프 효과적으로 돌리는게 핵심이었네요
콜트 리볼버 5링 거니 m14 넣었을 때보다 2천 차이남 레벨링 더 하고 장비만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되면 전투력 26000도 이 맴버로 가능할거 같네요.

이제 여기 은장작업을 어떻게 할까...
6-3e에서부터 뭔가 조짐이 있긴 해서 급격한 난이도 상승의 낌새는 눈치 채긴 했지만, 6-4e에서 나온 몹 배치를 보는 순간 사람 사기를 꺾어버리네요. 뭐 그래도 일말의 자비인지는 몰라도, 요리조리 제대 돌리기를 수건돌리기 하듯 슉슉 하면 1제대 전투력 2만 이상에 2제대 전투력 1만6천 정도면 나머지 하나는 전투력 8천짜리 더미 제대 굴려도 금장은 딸 수 있게 만들어놓긴 했더라구요. 근데 은장이... 난이도가 너무 갑자기 뛰네요 2제대 5링은 기본에, 3제대도 5링-4링 섞어가야 단독으로 클리어 할 수 있겠던데요. 지원제대도 아무거나 불렀다간 증발할 수준이고. 0지역은 여기보다 더하단 건데...

그간은 전역 클리어에만 집중하다가 얻어보고 싶은 인형을 하나 정함
갠적으론 초기 운이 굉장히 좋았기 때문에 큰 불만없이 게임을 했어요. G11 뽑아놓고 야간전은 몰라도 주간전이 막히진 않더라구요. 6지역부터는 2제대 육성도도 요구하기 때문에 잠깐 벽이 생겼지만, 그건 뽑기운의 문제라기보단 육성 시간의 문제니까 인형 탓은 아니죠. 그런데 이 짤을 보고 나니까 갑자기 백터에 대한 흥미가 생기네요. 원래 캐릭터성은 쿨 타입인 거 같은데, 유져들이 느끼는 캐릭터성은 그거랑 거리가 참 멀어보이는걸 한방에 표헌한 짤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소이탄의 성능이 절륜하다는 건데..... G11이랑 페어를 맞춰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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