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그간은 전역 클리어에만 집중하다가 얻어보고 싶은 인형을 하나 정함
갠적으론 초기 운이 굉장히 좋았기 때문에 큰 불만없이 게임을 했어요. G11 뽑아놓고 야간전은 몰라도 주간전이 막히진 않더라구요. 6지역부터는 2제대 육성도도 요구하기 때문에 잠깐 벽이 생겼지만, 그건 뽑기운의 문제라기보단 육성 시간의 문제니까 인형 탓은 아니죠. 그런데 이 짤을 보고 나니까 갑자기 백터에 대한 흥미가 생기네요. 원래 캐릭터성은 쿨 타입인 거 같은데, 유져들이 느끼는 캐릭터성은 그거랑 거리가 참 멀어보이는걸 한방에 표헌한 짤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소이탄의 성능이 절륜하다는 건데..... G11이랑 페어를 맞춰보고 싶어집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