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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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포기하는게 맞겠지

이건 포기하는게 맞겠지

사금파리|2017년 9월 7일

이 상황에서 더 노리기엔 얘는 잘못되면 너무 지출이 커질거 같은데..

소전)짧은 지식으로 짧게 정리해보는 SG 용도 분석-3성

소전)짧은 지식으로 짧게 정리해보는 SG 용도 분석-3성

사금파리|2017년 9월 7일

M1897 2SG용도로도 쓸 수 있으나, 1SG로도 쓸 수 있더군요. 스킬이 워낙 좋은데다가, 명중버프도 제대로 배분만 가능하다면 MG-SG 제대에선 굉장히 강력한 버프니까요. 그래서 내린 결론은, 명중이 낮은 대신에 화력은 무식하게 높은 M2HB와 PK가 핵심인 제대를 짜게 된다면 명중버프가 낭비없이 효과적으로 기능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명중버프를 받지 못하는 최상단 MG는 자력으로 명중률을 해결할 수 있는 수단을 갖춘 사냥충동 스킬 보유 MG로 선택하면 다소나마 메워질테구요. 종결급 조합은 아니겠으나, 샷건부터 종결급 조합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꼭 써야만 한다면 이런 과도기적인 조합을 거쳐갈 때 1SG로 쓸 수 있단것을 의의로 삼으면 될 것 같습니다. 2SG로도 충분히 쓸 수 있으니까

세르듀코프 획득률 처참하구나

세르듀코프 획득률 처참하구나

사금파리|2017년 9월 6일

아니면, 파세에 대한 광적인 열기가 심했다는 것이려나. 혹은 파세를 얻은 이후로 세르듀코프를 추가로 얻을 의지를 잃었거나. 뭐가 되었든 5성 HG 획득수가 3성 HG의 약 두배 가량 된다는게 놀라움.

소전)최근 이리저리 짜보는 AR 제대 육성안.

소전)최근 이리저리 짜보는 AR 제대 육성안.

사금파리|2017년 9월 4일

MG-SG 제대가 얼마나 육성하는데 큰 비용이 드는지를 체감을 해본 뒤로 AR-SMG 제대에 대한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이제 저도 슬슬 RF-HG 제대와 MG-SG 제대 육성으로 넘어가는게 맞지 않을까 싶었던 생각들을 접게 만들더라구요. 다음에 열릴 저체온증 이밴트는 MG-SG 제대가 많은게 무조건 장땡이다 라고 하는데.... 한 제대 키우는데도 이렇게 힘든데, 현실적으로 MG-SG 제대의 숫자를 무한정 늘리기엔 자원이 너무 많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육성에 들어가는 자원 소모값이 적은 AR-SMG 제대를 추가로 3개까진 확실하게 갖추고 MG-SG 제대의 수를 늘려가는게 좀 더 현실적이란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미 완편된 1제대는 놔두고, 나머지 두개 제대를 어떻게 계획을 잡아야 빠르게

소전)발판런 소감.

사금파리|2017년 9월 4일

1. 또 일을 관두게 되어서 몇일이 될지 몇달이 될지 모르게 시간이 남기 때문에 날잡아 한번 하루정도 발판만 밟고 튀는 발판런을 해보기로 마음먹음. 해본 소감으로는 날 확실히 비워두고 하길 잘했다는 생각. 2. 매일마다 자유경험치는 한번쯤 풀로 체워서 작전보고서를 뽑는 성격이라 안돌리던 경험 고모의를 돌게 됨. 발판런의 주 수확이 인력/부품과 초급/중급 훈련칩인거야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일부러 경험모의가 열리는 날을 노려서 훈련포인트를 매일마다 조금씩 샀다가 경험 고모의를 몰아돌릴 계획을 세움. 3. 따라서 지나치게 높은 탄식 소비 때문에 경험 고모의 육성이 추천되는 MG-SG 소대를 전부 4링까지 미리 육성했음. 추가 훈련 포인트 36개에 2일치 자연 훈련포인트를 모조리 쏟아부었음에도 원래 레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