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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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업이밴트와 요정제조에 관한 의견.

사금파리|2017년 9월 12일

25분짜리 영상이라 내용을 축약하자면.... 인형제조확률업 이밴트로 패배자의 기분을 느끼는 사람이 많은건 알고, 그건 당연하다. 그렇지만, 정확한 일정이 예고되지도 않은 요정제조(중형장비제조)에 대한 안내만을 보고 운영에 대해 질타하는 것은 쉐도우복싱이다. 유져들이 게임 내 재화를 소진하도록 유도한 이밴트를 연 이후에 유져들의 재화 회복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추가적으로 재화 소진 컨텐츠를 추가하는건 잘못된 운영인것이 맞지만, 아직 해당 컨텐츠의 실장 시기는 예고조차 되어있지 않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레 겁목고 피해망상에 빠져서 허상을 향해 쉐도우복싱을 해서 인형제조확률업 이밴트로 얻었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사람이라면 방어기제로서 존중하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러한 분위기에 휩쌓이는건

AR공속에 대한 탐구&G11 버디에 대한 고민.

AR공속에 대한 탐구&G11 버디에 대한 고민.

사금파리|2017년 9월 11일

얼마전에 알게 된 소전 지식 중에서 꽤 중요한걸 알아냈습니다. 소녀전선의 사속은 수치 그대로 대입되는것이 아니라, 일정 수치에서 일정 수치까지는 '동일한 프레임'을 공유한다고 하더라구요. 사속이 단계별로 나뉘어진다는 겁니다. 마치 디아블로2처럼. 그래서 현 클라이언트에서 딜러들인 AR, RF, MG의 최초프레임(가장 사속이 빠른 구간)을 찾은 결과, MG는 사속 프레임이 고정이고, AR과 RF는 108 이상부터 최소프레임을 가진다고 하더라구요. 즉, 108~120은 다 같은 사속이란 이야기이더군요. 그래서 이것저것 시뮬레이터로 찾아보던 중에 한가지 확 눈에 밟히던게 있었습니다. G11은 기본사속이 워낙 빨라서 사속이 15%만 더 붙어도 109가 되어서 최소프레임을 낸다는 점이었습니다. 제가 소전 처음

띠용

띠용

사금파리|2017년 9월 11일

리니지상 도꼬?

염가형 RF를 살려볼만한 제대 탐구.

염가형 RF를 살려볼만한 제대 탐구.

사금파리|2017년 9월 10일

2호기를 키우지 않는이상 웰캘그or웰캘스 하고 나면 5성 HG 여분이 없어지죠. RF 정예제대를 짠게 아니더라도 웰로드랑 그리즐리는 원래 인기폭발이라 어디든 들어갈테구요. 그러니까 RF제대나 AR제대를 짤 때 선호되는 HG를 제외하고 RF제대를 짜려면 어떤 것들이 가능할까 좀 생각해봤습니다. 당장에 저도 RF제대를 하나 더 꾸려야 될 거 같단 필요성을 느끼기도 했구요. --------------------------------- 마카로프, 토카레프, P7를 두고, RF 진형버프를 P7에게 집중해본 제대입니다. 작정하고 버티기죠. 웰로드, 캘리코, 스테츠킨의 빈자리를 최대한 해결해보려면 화력은 포기하더라도 사속과 명중을 진형버프에서 챙겨야 할 것 같더라구요. 대신 회피상승 버프가 2개에 적

AR 제대 고집하는 이유.

AR 제대 고집하는 이유.

사금파리|2017년 9월 8일

8장 클리어 이후로 조합에 대한 이야기를 좀 받았습니다. 주로 AR제대 비중이 높은걸 짚어서 의문을 표하시더라구요. 일단은 이 게임이 원하는걸 자기 마음대로 선택해서 키울 수 있는 겜이 아니란걸 말하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 획득한 것에 맞춰서 노선을 짜야죠. 그런 의미에서 전 AR인형에 제조운이 굉장히 쏠렸습니다. AR은 다 있는데 나머지가 안나왔거나 너무 늦게 나오고 있어요. 오죽하면 춘전나강우유 다 키우고도 MG-SG를 3성박치기를 하고 있을까요. 그래도 여기까지는 제가 제조식을 억지로라도 바꿔서 해결을 할수도 있었습니다. HG식 수백번 돌려서 켈리코까지 얻을수도 있었고, 중제조를 이틀에 한번꼴로 돌려서 5성샷건 노릴수도 있었죠. RF식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운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