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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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만 다 키워도 3제대는 나오겠는데
샷건제조 10회 결산. 3성 둘 한 제대, 4성 둘은 다른 제대로 돌리면 딱 될듯. MG가 6~8개가 필요해졌는데, MG식을 이제부턴 돌려야 하려나..

소전에서의 정답 찾기와 오답 피하기.
위 그림은 예제로 쓸 그림이자, 제가 실제로 써본적이 있는 편성입니다. 글 적으면서 보충설명 할 겸 해서 걸었어요. 이야기의 결론부터 먼저 내고 들어갈게요. 소녀전선은 설정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가장 이상적인 상태로 설정한 뒤에 정답을 찾는 게임이 아니라, 한정된 자원과 유닛을 가지고 오답을 피하는 게임입니다. 일단 제작자가 유져들에게 정답을 제시하진 않았다는 점이 큽니다. 주기적으로 과금 패키지를 정답이랍시고 유져들에게 제시해서 그에 응하게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서를 떠나서, 캐릭터 조형들이 '이게 제일 나아보일거긴 한데 이렇게도 쓸 수 있어보이지 않니?'로 일관하기 때문에 판에박힌 조합을 유져들에게 제시를 안해요. 그렇기에 위와 같은 제대 편성도 가능하죠. MP5 육성이 안되던 시절에 고랩
Q : 2SMG 2AR 1RF는 나중가면 안쓰나요?
A : 적어도 저한테 질문하고 있는 님은 계속 쓸걸요. ----------- 10개 제대 모두 4~5성 인형을 최적화 완료한 제대를 짰다면야 안쓸지도 모르겠지만, 그러려면 레벨링에만 수백시간을 써야 할겁니다. 4-3e 어림잡아도 8000~10000판 정돈 돌아야 코어도 경험치도 메워질거에요. 저정도로 게임에 인생 갈아넣으신 분들은 저한테 질문 할 것도 없을겁니다. 도로 제가 질문을 해야 할 입장이죠. 어쨌든, 코어게이머 수준으로 빡겜한거 아닌 이상에야 어떻게든 급조제대는 쓰게 됩니다. 그럴때 2AR 2SMG에 RF 넣는건 좋은 옵션이에요. 급조제대 특성상 적 전열 처리속도가 느릴텐데, 그럴땐 RF로 후열 패는게 갑이니까요. 괜히 초보자 추천조합에 저 조합을 권하는게 아닙니

다행이야 빙고가 뜨긴 뜨는거였구나
그래도 오늘은 건졌다. 카리나 스킨까진 포인트로 바로 해금 가능한데, 빈자리가 열개가 넘다보니 몇일 더 참아야 할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