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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소전)발판런 소감.
1. 또 일을 관두게 되어서 몇일이 될지 몇달이 될지 모르게 시간이 남기 때문에 날잡아 한번 하루정도 발판만 밟고 튀는 발판런을 해보기로 마음먹음. 해본 소감으로는 날 확실히 비워두고 하길 잘했다는 생각. 2. 매일마다 자유경험치는 한번쯤 풀로 체워서 작전보고서를 뽑는 성격이라 안돌리던 경험 고모의를 돌게 됨. 발판런의 주 수확이 인력/부품과 초급/중급 훈련칩인거야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일부러 경험모의가 열리는 날을 노려서 훈련포인트를 매일마다 조금씩 샀다가 경험 고모의를 몰아돌릴 계획을 세움. 3. 따라서 지나치게 높은 탄식 소비 때문에 경험 고모의 육성이 추천되는 MG-SG 소대를 전부 4링까지 미리 육성했음. 추가 훈련 포인트 36개에 2일치 자연 훈련포인트를 모조리 쏟아부었음에도 원래 레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