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Posts
1638 posts디아2]맨땅바바 노말-나이트메어 초행 구간 팁
최근 혼자서 조용히 디아2 하고 있었는데, 아는분 한분이 좀 알려달라고 해서 간단히 적어봅니다. 맨땅이면 캐스터류 하는게 맞다고 보지만, 마침 저도 바바리안 맨땅 키우던 중인걸 미리 고백해버린 바람에 빼도 박도 못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이 글을 읽을 사람이 도중에 포기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일단 없는 시간 쪼개서 이 게임의 시작단계 부분에 해당하는 노말-나메 초반부에 대한 팁만 쓰려 합니다. ------------------------------ 바바리안도 함성바바 하면 맨땅 상대적으로 쉽게 가는데, 그걸 알려달라고 하는거 같진 않아서 통상적인 이미지에 맞는 물공 바바리안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1. 추천 트리 안전성 면에선 도끼+방패 바바리안이 가장 무난하긴 하나... 지금 디아

소전 신규 스토리 보면서 생각이 든게 있어요.
리코, 죽었다는거도 대외공개용 연막이고, 실제로는 멀쩡하게 살아서 이 판의 뒤에서 모든걸 조율하고 있던게 아닐까요? 철혈폭동은 모르모트들을 이용한 실험같고, 그리폰은 그 와중에 뜬금없이 끼어든 불청객 취급하는 대사가 보이던데요. '우리 우산'은 또 무엇이고, 왜 그리폰 사장은 전범이 될거란 뉘앙스가 되는걸까요? 그리고, 이 개판 상황에서 뭐 어떤 카드가 있길래 이게 스토리 절반쯤 온거라는 우중이의 예전 인터뷰가 있었던건지 참 의아하네요. 지금 저 기세로만 보면 소드마스터 야마토 최종화인데요. 우중아 20장까지 진행할 스토리가 있다면서...

중섭에 드디어 풀린 소전 세계관 정규군의 전투력
..... 정규군이 이런 장비를 들고도 엘리드라는 놈들 상대로 밀리고 있다고...? 21세기 중후반을 배경으로 할테니, 당연히 반세기 전 제식 소화기로 투닥투닥 거리는 그리폰과 철혈과는 격이 다른거야 당연하다고 봤지만(지금도 선진국 보병들과 소말리아 해적의 장비차이가 극명한 것 처럼요), 이건 뭔가.... 격차가 너무 나는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