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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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pv 감상후기

K-2 pv 감상후기

사금파리|2017년 12월 12일

돈 많이 버는데가 본섭... 대형 이밴트 예고도 스틸컷으로 하던 회사가 풀애니메이션을 만들도록 지른 모양입니다. 사실상 한섭 자본이 만든 애니메이션

Q : 히든에서 쓴 제대 중에서 제일 약했던게 뭔가요?

Q : 히든에서 쓴 제대 중에서 제일 약했던게 뭔가요?

사금파리|2017년 12월 12일

FG42 : 5성탄통 10강, 5성철갑탄, 화력10 5성이오텍 나머지 : 장비 없음 -------------------------------- 사실상 주 화력은 MG고, MG 장비만 최대한으로 맞춰줬다면 나머지는 그냥 들러리로 세워놔도 보스전 제외하곤 통합니다. 이번 저체온증 히든은 육성도가 일정 수준만 갖춰지면, 그 뒤로는 시간과 체력과 자원의 문제라는게 이래서 나오는 말이구요. 괜히 in100에 90랩대 지휘관도 얼굴 비추고 있던게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막차 타보실 의향이 있는 분들은 이점 유념하시길. 육성도는 어쩌면 문제가 안되실 상태이실지도 몰라요. 단지 남은 시간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체력이 평일에 남아 있는지가 관건인거죠.

드디어 리엔필드

드디어 리엔필드

사금파리|2017년 12월 11일

최근 한섭에 추가된 카르카노 자매와 음악대장 제외하면 마지막까지 안나오던 RF가 리엔필드였습니다. 이제라도 나왔으니 RF 제대 늘려볼 생각 해봐야겠네요. 이번 저체온증 히든은 몰라도 일반지역 뚫을때마다 RF-HG제대가 한 제대밖에 안나와서 곤란할때가 여러번 이었거든요.

조탁컵 발컨 논란에 대한 의견

사금파리|2017년 12월 9일

발컨은 당연히 비판받을 행동이었으나, 발컨 당시의 분위기나 사태가 심화된 이후에 조탁의 대응 등을 종합해서 판단하면 한가지 결론이 나올 수 있음. 아마추어같은 운영과 아마추어같은 대응에 어울릴만한 아마추어같은 기행이 터진 사건임. 무언가를 포장할것도, 누구를 실드칠것도 없이, 그냥 딱 그런 기행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운영이었음. 국내 E스포츠 산업이 여전히 많은 부분에서 개선해야 될 점을 보이긴 하나, 저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히 타국의 E스포츠 산업에 비해 선진화되었고 체계적인 산업이라는걸 느끼게 됨. 안전불감증이 낳은 인재에 해당됨. 어떤 안전사고도 규정준수여부를 철저히 관리하거나, 시행자가 규정준수를 철저히 하거나, 규정 외 상황으로 인한 문제에 대해 적절한 대응을 하게 된다면 사건이 크

저체온증 히든 관련 몇가지 팁.

저체온증 히든 관련 몇가지 팁.

사금파리|2017년 12월 9일

개괄적인 공략은 저보다 더 일찍, 그리고 더 자세하고 알맞게 쓴 사람들이 여러 커뮤니티에 여럿이라 적지 않습니다. 일단 제가 장문의 글을 쓸 시간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팁의 대상은 지휘관랩 110 이상 유져들입니다. 그보다 게임을 적게 한 분들은 제가 알려주려는 팁 중 몇가지가 아예 충족이 안되는 육성도에 머무르는 빈도가 많기 때문에, 이 글을 읽더라도 실제 적용하는데 어려울 가능성이 높더군요. ----------------------------------- 1. 제대 편성 기준. 보스전을 겪고도 수복 없이 전투가 가능한 제대 4개 + 5링 이상의 구색을 맞출 수 있으며 안정적인 장기전이 가능한 제대 최대한. 일단, 일반지역에 비해 상당히 많이 쎈 1~4지역 보스들이 나옵니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