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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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전 한정 일퀘 이밴트 대비 공수요정 견적 알아보는중에...
드리머는 레알 무서운 적인걸 새삼 느꼈습니다. 1지역부터 8지역까지 드리머 관할이던 지역을 제외하곤 전부 공수요정 각이 나왔는데, 유일하게 드리머가 직접 책임진 지역엔 공수각이 아예 없네요. 이런 세세한 면에서 캐릭터성 은근히 챙기는 미카팀 특성상, 요정이 나오기도 전에 이렇게 지역 넓이 대비 촘촘한 병력배치 한 점은 참 인상적이네요.


저체온증 겪으면서 유용하게 써먹었던 것들.
1. 도발요정 요정 나온날부터 이건 딱 지령 쏟아부으면서 쓰는 물건이라고 생각했고, 히든 일반지역 돌파에서 효녀였습니다. 이밴트가 끝난다고 해도 딱히 활용가치가 줄어들 것 같진 않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기대하는 요정입니다. 주로 RO635가 포함된 제대에서 활용했는데, 해당 인형의 스킬과 도발요정 지령의 시너지가 아주 좋았습니다. 2. 공수요정 이쪽은 이밴트 3지역 빨봉파밍과 히든에서 유용하게 써먹었는데요, 워낙 전략적 요정이다보니 이밴트가 끝나고 난 뒤엔 활용도는 그렇게 높을거 같진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다음 이밴트에 쓸 요량을 한다 하더라도 2기를 만들 생각은 안드네요. 차라리 요정의 본연의 목적인 제대 강화 능력에 집중을 해서 추가 입수를 하게 되면 기존 요정의 등급을 올려서 버프효과를

마지막 순위 갱신이 아무래도 미친거같아요.
아니 어떻게 하루만에 in100 컷이 애누리 없이 600점이 오를수가 있는걸까요? 5%이내 안착이 목표였고, 저는 오늘 전까지 계속 1%유지하다가 이제 2%가 된거니까 정말 심각한 변수만 없다면야 이대로 목표 달성이겠습니다만, 만약 in100 노리고 순위방어하겠다고 고집이라도 부렸었다간..... 어어어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