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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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다시 시작
목표는 AMX 30 한섭에 그래도 남아볼까 하고 불금 저녁 7시에 접속해봤으나, 아스트랄함을 느끼게 만드는 수준의 접속자 2900명의 패기에 질려서 그냥 아시아서버로 튑니다. 불금 피크 3천도 안되는게 말이되나

16일 전까진 히오스 사람이랑 안해야지
몇일만 더 기다리면 섬짱개들이랑 같이 게임 안하는데 굳이 남은 기간동안 고통받을 필요가 없음. 다른거 다치우고 의사소통이 거의 안된다는게 얼마나 짜증나는데 이제라도 해결될 걸 알면서도 못기다릴수가 없음. 일퀘는 협동전으로 깨면 그만

왜 롤 안하고 히오스 하냐
라고 누가 물어보시던데 글쎄 전 히오스가 롤보다 우월하기 때문에 롤을 안하는게 아니에요. 요즘 히오스 하고 히오스 관련 포스팅만 계속 하니까 몇몇 분들이 오해를 하시네요 롤 안하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했었던건 월탱이었고, 월탱 후에는 월플이었고, 그 뒤에 온갖 잡게임 하다가 하는게 히오스인데.... 누가보면 제가 롤이 히오스 때문에 싫어져서 안하는건줄 알겠어요. 이미 롤은 시즌2 종료 이후로 흥미가 식기 시작했고, 그게 시간이 지면서 점점 두드러지고 있는거지 히오스때문에 갑자기 롤을 안하는게 아니에요. 그럼 이제 롤이 왜 시즌2 이후로 흥미가 떨어졌냐에 대한 답을 드려보죠. 조작난이도가 올라가서요. 시즌3으로 가면서 가장 두드러진 변경점이 기존 원딜들의 템이 밸런스 조정되면서 몰락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