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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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코에 대해선 그 어떤 기대도 안했다만

워코에 대해선 그 어떤 기대도 안했다만

사금파리|2015년 3월 23일

지인이 나보고 보라며 링크를 걸어준 짤. 처음엔 뭐 그냥 워쉽 번역이네 하고 읽고 있었는데. 신나노(Shinano) 신나노(Shinano) 신나노(Shinano) 워코 이새끼들은 자기들이 왜 욕을 얻어쳐먹는지 아직도 모를거야. 분명히 번역자가 대충 초벌번역 상태로 마친거 감수하는 인간 한명도 없이 그대로 취합해서 본사에 보냈을거야. 그러고도 남아 그렇지 않고서야 이씨발미친새끼들

개인적으로 칸코레에서 시바후 일러스트를 꺼리는 이유 - 2

개인적으로 칸코레에서 시바후 일러스트를 꺼리는 이유 - 2

사금파리|2015년 3월 23일

STOP TANNING! 뭐 그나마 시오이는 처음부터 태워서 나왔다 쳐도, 왜 안 탔던 칸무스까지 태워버립니까. 가뜩이나 다른 작가들의 칸무스들이랑 이질감이 드는 그림체를 가진거도 모자라서, 태우기에 취미 생겨서 미친듯이 태워대는데 게임하는 사람이 환장할 노릇이었죠. 그나마 소류랑 후부키 개2는 좀 자제한 느낌이긴 한데, 전적이 있기 때문에 또 태우지 말라는 법도 없고.... 거 참... 그리고 시바후가 태우는 바람에... ◁〓 같은 애 〓>▶ 태우는 사람이 늘었어요. 아나 아

센다이 등장

센다이 등장

사금파리|2015년 3월 23일

3함대 3일만에 개방하네요 이전 플레이에서 2주 넘겼던거 생각하면 매우 빠른 진행. 이제 2-4를 뚫게 전함들과 함재기를 좀 보강하고 3해역에서 4함대 개방을 목표로 가야겠네요.

개인적으로 칸코레에서 시바후 일러스트를 꺼리는 이유

개인적으로 칸코레에서 시바후 일러스트를 꺼리는 이유

사금파리|2015년 3월 23일

칸코레랑 안 어울려서입니다. 딱히 시바후 그림이 싫어서가 아니에요. 애초에 제 컴 바탕화면이 시바후 그림입니다. 위에 요거요. 사실 시바후는 그림을 잘그리는 쪽에 가깝지, 못그리는건 절대 아니에요. 단지 문제는 모에계라 대충 뭉뚱그릴 쪽의 작가로선 좀 아니올시다 입니다. 전 상당히 전형적인 밀오덕 작가라고 생각해요.(배경 쩔게 그리고, 무기 쩔게 그리고, 구도 쩔게 잡아놓고, 이제 대충 미소녀 캐릭터라 우길 여자 집어넣는 부류요.) 그렇다보니 다른 작가들의 칸무스들이랑 지나치게 이질감이 생깁니다. 대놓고 못그려놓은 부류도 있지만(ex : 곤뇽 그릴때 쿠로쿠로, 야도카리), 최소한 그건 같은 계통 쪽에서 그냥 못그린거지 이질감이 느껴질 정도는 아닙니다. 뭐 비록 시바후 콜렉션이라 농담삼아

히오스를 다른 aos 하다온 사람이 하게 될 때 겪는 문제

히오스를 다른 aos 하다온 사람이 하게 될 때 겪는 문제

사금파리|2015년 3월 23일

이 게임은 캐릭터별로 자주 하는 플레이는 있지만, 고정된 플레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상황 맞춰서 가는거죠. 조합도 딱히 고정된거도 아닙니다. 승률이 높은 조합은 분명 존재하지만, 승률이 높은 조합과 승률이 낮은 조합이 절대적으로 밸붕급의 승률차를 보여주지도 않습니다. 조합보다도 게임 내에서 스킬 연계가 되냐 안되냐가 더 중요하죠. 이런말 하면 편파적이라 생각할 분들 있겠지만, 여기서 이제 히오스 이전에 어떤 aos게임을 했느냐에 따라 차이가 발생합니다. 도타 하다 오신 분들은 비교적 쉽게 적응하십니다. 그쪽은 듣기론 고정라인이라던가 고정 파트란게 존재하진 않더라구요. 캐릭터 별로 상황 맞춰서 포지션 바뀌는데도 익숙하고, 그 이전에 라인 컨트롤 개념을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아서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