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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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하다 튕겨서 탈주촌으로 튕겼는데
한판만 하고 나오면 되는게 망정이었지 생지옥을 경험함 23레벨인데 상대팀에 둘 없는데 전사들이 빽핑을 찍고있음 대체 언제 끝낼건가 어안이 벙벙해지며 30분이 넘어갔음. 결국 디아블로 코앞에서 은신 푼 노바 방생하는거 보고 홧김에 쓴 혼령으로 노바 솔킬내고 4:5 걸어서 겜끝냄 근데 그와중에도 자기 체력 절반 이하로 떨어지니까 빽핑 찍더라


하츠로그에 굉장히 재미있는 기능이 추가됨
하츠로그 자체 분류에 따라서 기존의 히오스 영웅 테그가 아닌 독자 테그를 마련한 후 그 테그별 승률을 나타내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왼쪽 위에서부터 오른쪽으로 읽어가자면 각각 '몸빵', '딜탱', '힐', '지원', '기습', '순간딜', '지속딜', '공성', '맵컨트롤' 정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어째서 제이나 캘타스가 상위권 딜러에서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는지 명확하게 보이네요. 경쟁구도의 다른 순간딜 캐릭터가 없으니 둘이서 다해먹는 구도가 나온겁니다. 어쨌든, 전 이 기준에 브루져라는 항목의 이름만 동의하지 않는거만 제외하면 대체적으로 동의합니다. 캐리 포지션 개념이 없는 게임에서 브루져(딜탱)란 명칭은 너무 어색하거든요. 나머지는 다 그럴만하게 분류했다고 봅니다. 그
아침에 깨자마자 할게 없어서 히오스 돌렸는데..
자가라 : 다 좋은데 노바가 위축쌓으면 좀 답이 없어집니다. 아눕아락 : 기보찍는 사람들의 심리가 이해가 가긴 했음. 제이나 캘타스 노바에 너무 쉽게 증발하는걸 겪게 되더군요. 그래서 패치 전까진 가급적이면 안쓰는게 낫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