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ZELNUT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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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일본여행 3일차

2014년 8월 일본여행 3일차

HAZELNUT cafe|2014년 8월 9일

2014년 8월 일본여행 2일차(2) 아침부터 일어나 졸린 눈을 비비며 TV를 점등. 어…DJ 사가라…?! …. 아침 방송에 나와서 이것저것 리포트 하고 있었습니다. DJ 사가라의 이미지가…무너진다…. 아무튼 3일차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설마 이 아침만 해도 이 날 스케줄이 그렇게나 꼬일거라곤 상상도 못했음. 신쥬쿠역이 보이네요. 하지만 전 일단 밥을 먹어야겠습니다. 오늘의 아침밥 호르몬 정식. 음…그러니까…. 존나 짰습니다, 레알 짜서 물만 연거푸 들이켰[…] 뭐 맛이 없는건 아닌데 이거 진짜 이렇게 짜도 되나[…] 그리고 요괴워치의 무서움. 저 줄 전부 요괴워치 신제품을 사기 위한 사람들의 줄입니다. 관심 없어서 다행. 그리고 이

2014년 8월 일본여행 2일차(2)

2014년 8월 일본여행 2일차(2)

HAZELNUT cafe|2014년 8월 8일

2014년 8월 일본여행 2일차(1) 아키하바라에! 도착했다! 어째서인지 역 한가운데 전시되어있던 가샤퐁 기계들.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이쪽 계열 학원 광고가 붙어있는 점이 실로 아키바다움요. 허나 이쪽 업계의 현실은[…] 꿀꿀한 기분을 털어내고 렛츠 아키하바라. 세가 게임센터의 이번 거대 현수막은 러브라이브였습니다. 신조된 라디오 회관의 모습이 보입니다. 새로 지어져서 삐까번쩍. 호텔이 들어선다는 얘기도 얼핏 들었던 것 같은데 라디오 회관이 다시 들어섰네요. 라디오 회관 안의 엘리베이터 풍경. 제일 윗층에서는 이제는 가고 없는 CM's의 재고를 떨어내고 있었습니다. 다만 재고떨이라고 해도 브레이브 합금 가오가이가 Ver.2 같은 경우에는 세

2014년 8월 일본여행 2일차(1)

2014년 8월 일본여행 2일차(1)

HAZELNUT cafe|2014년 8월 7일

2014년 8월 일본여행(1)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아침해가 빛나는 신쥬쿠 시청과 함께 일정을 스타트. 아침부터 KFC를 먹어야 하나…했으나 일단 KFC는 나중으로 패쓰. 오늘의 아침은 여기로 결정. 스타메시(스태미너 밥)을 주문했습니다. 압도적인 비주얼. 밥 위에 잔뜩 얹어진 불냄새 물씬 나는 고기와 날계란, 미소시루의 조합이 훌륭합니다. 나중에는 시치미나 마요네즈를 뿌려먹는 등 맛을 바꿔가며 먹으라는 설명문이 있었습니다만, 전 일단 후반에 시치미만 뿌려먹었는데도 꽤나 괜찮았네요. 디저트는 싯토리 메론빵(유우바리 메론 크림) 메론 에너지…소ㅡ다[ry 안에는 찌인한 멜론 크림과 생크림이 어우러져 달달함의 극치. 맛있습니다. 그리고 이동 스타트. 오늘

2014년 8월 일본여행(1)

2014년 8월 일본여행(1)

HAZELNUT cafe|2014년 8월 5일

그의 일본 여행은 이른 아침의 가오갤 관람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하필이면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개봉일이어서 결국[…] 영화는 무진장 재밌었습니다. 위 아 그루트. 아무튼 모처럼 휴가기간이고 해서 이번에는 평소처럼 아는 사람들께 인사드리거나 하지 않고, 철저하게 혼자 돌아다니는 여행을 해봤습니다. …. 사실 원래대로라면 한명 더 같이 올 예정이었는데 그게 캔슬되어서 고독한 여정이 된 것도 있긴 합니다만[…] 언제나처럼 강남 -> 신논현역에서 스타트하는 여정. 전철 타러 갑시다. 김포공항에 도착했지만 물론 인천국제공항까지 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지긋지긋한 물개 세마리가 반겨줍니다. 반갑다 그래. 언제나 변함 없는 공항 풍경.

소아온 보고 왔슴다

소아온 보고 왔슴다

HAZELNUT cafe|2014년 7월 4일

언제나처럼 친숙해져버린 동대문 메가박스. 이젠 그냥 덕들 집결지로 자리잡는 느낌이네요. 등신대 패널…? 같은 패널이 전시. 일러스트도 펼쳐져 있었습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시논 귀엽슴다 시논 헠헠 저 삐져나온 옆구리살 만지고 싶[이하생략] 시작 전 남는 시간에 사마신 워터 커피. 나름 마실만 했네요. (블군 손이 찬조 출연) 입장권 대신으로 쓰인 목걸이. 여기에 낮은 확률로 경품 추첨권이 들어있었다는데, 물론 제 luk 수치로 그런게 맞을 턱이 없습니다. 짱 크고 아름다운 사인 보드. 레알 더럽게 커서 만족스럽습니다. 시논 좋다 시논. 아무튼 본편 자체는 마지막의 시논 엉덩이 밖에 기억에 남는게 없네요. 찰지다. 그리고 베스트 에피소드 3편 뽑힌게 전부 아인크라드 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