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ZELNUT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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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이터 2 레이지 버스트 클리어

갓이터 2 레이지 버스트 클리어

HAZELNUT cafe|2015년 3월 15일

갈비 짱 커어어어어어!! 이후,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 바랍니다. 아무튼 갓이터 2 레이지 버스트, 일단 메인 스토리 엔딩은 봤습니다. 스토리면에서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보면서 정말 즐겁게 즐겼고, 갑자기 입이 뻥 뚫린 주인공 덕택에 듣는 재미도 있었어요. 그놈이 돌아오기 전까진 말이지!! 아니 뭐, 얼핏 스쳐지나가는 스포일러로 놈이 살아 돌아온다는 정보는 알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중간에 프라이어가 나선의 나무에 먹혀들어갔을때 '아, 놈이 돌아오려는 밑밥을 까는거군' 했었고. 근데 개인적으로 상상했던 전개는 나선의 나무 안에서 위기의 상황에 놓인 주인공과 블러드대 -> 뭐야, 이런데서 발목 잡혀있을때가 아니잖아!! 라면서 당당하게 살아돌아와 블러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보고 왔습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보고 왔습니다

HAZELNUT cafe|2015년 2월 12일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약을 빠셨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영화를 만드셨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자세한 얘기는 생략하겠는데, 재밌게 잘 보고 왔습니다. 폭죽씬의 파괴력이 개쩔어줌요. 진짜 약 찐하게 한사발 들이키고 만든듯한 그 영상. 스파이 액션물로서도 꽤 훌륭한 퀄리티고, 캐릭터들도 괜찮았네요. 한가지 문제라면 주인공 에그시 보다는 간지 중년 해리의 활약이 더 눈에 띈다는건데, 뭐 후반 액션씬에서는 주인공이 대활약했으니 됐나. 아무튼 청소년 관람불가인 이유는 보면서 찐하게 이해가 가긴 했는데, 미성년이 아니시고 쌈마이 액션에 흥미가 있으시고 스파이 첩보물에 흥미가 있으시면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입니다. 폭죽씬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

2014 겨울 코미케 관람기 3일차(완)

2014 겨울 코미케 관람기 3일차(완)

HAZELNUT cafe|2015년 2월 11일

2014 겨울 코미케 관람기 2일차-2- 꽤 오래 마지막날 글을 안쓰고 방치했던지라 단번에 몰아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뉴스를 보면서 공항으로 갈 채비를 합니다. 밖으로 나와보니 비가…내린다…?! 비를 피하기 위해 신쥬쿠 던전 지하 미궁을 이용하기로 결정. 어느 의미에선 이 구조가 고맙기도 합니다만 솔까말 진짜 신주쿠 미궁스럽습니다. 짐가방을 질질 끌며 이동하는 도중 전시되어있던 의상들. 일본 분위기 물씬 나네요. 오늘의 아침밥은 카츠동이야!! 옆의 얼음물이 무지 시원해서 살짝 입안에 남은 기름기를 깔끔하게 씻어내주는게 매우 만족스러운 아침 식사였습니다. 카츠동 존맛. 전철을 타고 스카이 라이너를 타기 위해 우에노로 이동. 비는 여전히 계속 내리고 있

2014 겨울 코미케 관람기 2일차-2-

2014 겨울 코미케 관람기 2일차-2-

HAZELNUT cafe|2015년 1월 15일

2014 겨울 코미케 관람기 2일차-1- 아는 누님 가게로 렛츠 이동. 뭐 역에서 별로 멀지 않으니 금방 도착합니다. 얼핏 보이는 저쪽 한국 음식점 간판. 누님은 급하게 일이 생겼다고 하셔서 못 만나뵙고, 형님(남편분)만 뵙고 식사 얻어먹고 나왔습니다. 이걸로 만나뵐 분들도 만나뵈었고, 코미케 회장도 들렀으니 자유 시간 스타트!! 자유시간이니 아키하바라로 돌아옵니다. 아키하바라 말고 어딜 가란 말입니까, 아키하바라에서 일주일 죽쳐도 모자랄 판국에!! 내심 올 때마다 "언제까지 이 상태로 놔두는걸까" 싶은 소프맙의 벽 인테리어. 아니 뭐 저야 블록슈 짱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뭐랄까. (상업적으로)죽은 자의 온기가 느껴진다…. …. 뭐 그래도 볼때마다 묘하게 정겹긴

2014 겨울 코미케 관람기 2일차-1-

2014 겨울 코미케 관람기 2일차-1-

HAZELNUT cafe|2015년 1월 11일

2014 겨울 코미케 관람기 1일차-2- 일요일 아침을 여는 습뻘 히이이이rrrrrro 타임. 뭐 개막 대쉬 할 일도 없고, 딱히 노리는 부스도 없었던지라 여유롭게 코미케 회장으로 움직이기로 했습니다. 언제나의 신쥬쿠 구청. 그나저나, 배가…고프다…. 우선 아침밥으로 치카라메시의 부타동을 섭취. 그렇다할 괜찮은 메뉴가 안 보여서 결국 이걸 먹게 되었습니다.그래도 고기에서 불맛도 나고 맛있었음. 신쥬쿠역에서 린카이센을 타고 빅사이트로 가기 위해 움직입니다. 마침 역에는 사이코패스 극장판 관련 홍보물이 디스플레이중이었네요. 그리고 전철을 타기까지의 사진은 없습니다. 왜냐면, 내린 직후의 사진을 보면 아실 수 있겠지만. 못 찍어!! 못 찍는다고!!전철 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