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온 보고 왔슴다
Post
원문 보기 →
소아온 보고 왔슴다
언제나처럼 친숙해져버린 동대문 메가박스. 이젠 그냥 덕들 집결지로 자리잡는 느낌이네요. 등신대 패널…? 같은 패널이 전시. 일러스트도 펼쳐져 있었습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시논 귀엽슴다 시논 헠헠 저 삐져나온 옆구리살 만지고 싶[이하생략] 시작 전 남는 시간에 사마신 워터 커피. 나름 마실만 했네요. (블군 손이 찬조 출연) 입장권 대신으로 쓰인 목걸이. 여기에 낮은 확률로 경품 추첨권이 들어있었다는데, 물론 제 luk 수치로 그런게 맞을 턱이 없습니다. 짱 크고 아름다운 사인 보드. 레알 더럽게 커서 만족스럽습니다. 시논 좋다 시논. 아무튼 본편 자체는 마지막의 시논 엉덩이 밖에 기억에 남는게 없네요. 찰지다. 그리고 베스트 에피소드 3편 뽑힌게 전부 아인크라드 편이



